Corkseoul 3rd week of Jan line up💜 01.16, 18(Mon, Wed) Lisun( @li_sun_y ) Lisun은 Soul&Funk, Disco, Jazz 등 다양한 악기가 사용되는 멜로디컬한 튠과 그루브가 풍부한 음악들을 플레이하며, 언제나 플레잉하는 DJ와 듣는 이 모두가 즐기는 무드를 추구한다. 01.17, 19(Tue, Thu) Xena ( @x.e.n.aaa ) Xena(제나)는 흑인음악을 기반으로 플레이하며 관객들과 에너제닉한 바이브 나누는 디제이이다. Afro,Reggaton,Dancehall,House등 다양한 장르를 거침없이 넘나들며 최근에는 방콕 Dudrian Radio에서 Techno플레이를 선보였다. 01.20(Fri) Geonoo ( @geonoo__ ) YCOC 크루 소속이며 주로 디스코 소울풍의 음악을 다룬다. 소울풀한 느낌의 곡을 선곡하여 듣는사람이 음악 자체를 즐길 수 있도록 플레잉 한다. Glee ( @dancewithglee ) 서울의 디스크자키. 과거와 현대의 DISCO, SHIBUYA 음악으로 함께 춤추는 공간을 꿈꾼다. 01.21(Sat) Gramove ( @gramove ) Hip-Hop, R&B, Soul, Funk 등 전체적인 흑인 음악을 기반으로 둔 턴테이블리스트이다. 다양한 턴테이블 스킬을 바탕으로 일본 내 여러 DJ배틀에 참가했으며, 현재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플레이하고 있다. 그 밖에도 리듬파워 백업 DJ 활동과 광고 음악 제작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중에 있다. Jay Minor ( @djayminor ) 자신의 운명을 직감하고 태어나기라도 한듯, 이태원이 속해있는 용산구 용산병원에서 태어난 그는 일찍이 남다른 면모를 내비치며 초등학교시절 혼자 라면12개를 먹는 기염을 토하였고 그런 포용력으로 HIPHOP을 비롯하여 SOUL, R&B, JAZZ, FUNK, HOUSE, TRAP, LATIN등 여러장르의 음악에 귀를 기울인 결과, 그것의 기반이 되어 지금의 그를 탄생시켰다. 일각에선 J DILLA와 Janet Jackson의 자식이 아니냐는 루머아닌 루머가 나돌았다는 설이 있었을 정도였지만, 한편으론 Google이나 Naver 검색으로는 그의 정보를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비밀스러운 존재이기도하다. 일본 도쿄에서 활동중인 그가 내한하는 1월21일, 위스키와 하이볼을 기울이며 듣기좋은 그의 음악이 궁금하다면 Cork Seoul의 방문은 탁월한 선택이 될것이다. 01.22(Sun) Glee ( @dancewithglee ) 서울의 디스크자키. 과거와 현대의 DISCO, SHIBUYA 음악으로 함께 춤추는 공간을 꿈꾼다. 📸 by @holi_yoon https://www.instagram.com/p/CneKK9sBdly/?igshid=NGJjMDIxMW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