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세의 도전에 맞서 기후 위기에 대한 (불가능한) 해결책을 찾기 위해서 싸운다는 것은 전혀 다른 방식으로 상상하고 우리의 사회적 관계를 근원적으로 재구성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탄소 제로' 선언만으로는 달라질 것이 아무 것도 없다. "오늘날 환경 정치가 직면한 내적 위기의 핵심은 바로 빈곤과 에너지, 생물 다양성 및 기후변화라는 도전을 인류의 진보에 관한 통합된 전망 안에서 다룰 담대한 개념을 갖고 있지 못하다는 사실에 있다. The inner crisis in environmental politics today is precisely the lack of bold concepts that address the challenges of poverty, energy, biodiversity, and climate change within an integrated vision of human progress." 마이크 데이비스, <인류세 시대의 맑스> #Book #Inequality #Anthropocene #Climate_Crisis #Zero_Carbon #Marxism https://www.instagram.com/p/CHVYSNrlJBj/?igshid=6u8go0555nh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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