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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걸이(성인남성용L사이즈)
목걸이(성인남성용L사이즈)
저에게는 아버지가 없습니다. 아버지는 제가 어릴 때부터 계시지 않으셨습니다. 왜 아버지가 없는지는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기에 잘 모릅니다. 그때부터 저에겐 아버지라고 부르는 존재는 없었습니다.
어머니는 제가 어릴 때에 병에 드셔 입, 퇴원을 반복하곤 했습니다. 그 즘부터 나는 어머니의 남동생인 야마모토 유이치 삼촌의 집에서 돌봐지곤 했습니다.
유이치 삼촌은 독신으로 아이가 없던 탓인지 저를 굉장히 많이 귀여워해 주었습니다. 제가 어릴 때는 함께 땀투성이가 되며 놀아주었고, 차로 많은 곳에 데려가 주곤 했습니다. 삼촌은 취미로 여러 운동을 하고 있기 때문이었는지 같은 나이대의 남성과 비교해 매우 다부진 몸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항상 내가 조르면 알통을 보여주었고 어부바를 하거나 끌어안으면 나를 가볍게 들고는 했습니다.
유이치 삼촌은 아버지가 없는 저를 동정하고 있던 거라고 생각합니다. 삼촌은 “나를 아버지라고 생각해도 좋아.“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들었을 때 나는 아직은 어려 잘 이해를 하진 못했지만 어쩐지 기쁜 감정이 벅찬 던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런 삼촌을 정말로 좋아했습니다.
사춘기에 접어든 나는 성에대한 흥미가 높아져 갔습니다. 나는 자위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TV로 보는 운동선수나 학교의 선생님의 야한 상상으로 자위를 하곤 했습니다.
그때쯤 나는 유이치 삼촌의 목욕탕의 알몸을 보고 말았습니다. 조금 살이 올라있지만 우락부락한 근육이 발달해 있는 일본인다운 다부진 몸이었습니다. 사타구니의 검은 수풀에는 내 것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커다란 성숙한 남자의 좆이 불룩 성숙해 있었습니다. 더위로 축 늘어진 그 모습. 눈을 떼지 못하는 나에게
"왜 그래?"라며 히죽 웃는 유이치 삼촌. "아무것도 아니야."라는 대답을 하며 나는 내 방으로 돌아갔습니다.
유이치 삼촌의 알몸이 머리에 박혀져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나는 그러면 안 된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유이치 삼촌을 반찬으로 자위를 했습니다. 유이치 삼촌의 알몸을 상상해 포경자지를 흔들었습니다.
"아앗.”
지금까지와는 비교 할 수 없는 흥분감이 밀려 들어왔습니다. 사정을 했을 때 나는 내 안에 동경하던 다부진 유이치 숙부를 더럽혀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때, 나는 배덕감과 동시에 기묘한 흥분을 느낀 걸 기억해 버렸습니다.
그 후로부터 내 자위의 반찬은 언제나 유이치 삼촌이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유이치 삼촌은 나의 자위펫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알몸의 유이치 삼촌의 알몸을 상상하는 것만으로 만족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자극이 줄어들게 되어 상상 속에서 유이치 삼촌의 자지를 발기시켰습니다. 유이치 삼촌은 알몸으로 가슴을 활짝 내밀어 노출광과 같은 모습으로 자지를 발기 시키고 있었습니다.
어른의 자지의 발기한 모습을 잘 상상을 할 수가 없었기에 유이치 삼촌의 자지는 나와 같은 포경 자지가 되어 딱딱하게 발기하고 있었습니다. 발기를 해도 표피로 쌓여진 포경자지, 상상속의 유이치 삼촌은 그것은 언제나 남자답고 씩씩하게 나에게 과시하고 있었습니다.
그 후로 나는 상상만으로 참을 수가 없게 되고 유이치 삼촌이 벗은 팬티나, 취미로 하는 운동을 하고 돌아온 뒤에 벗어놓은 스패츠(운동선수들이 입는 타이즈 형태의 바지)나, 탱크톱 같은 속옷을 훔치게 되어버렸습니다.
유이치 삼촌은 무채색의 드로즈 팬티를 입고 있습니다. 유이치 삼촌이 목욕을 하고 있는 사이에 나는 벗어둔 유이치 삼촌의 드로즈 팬티를 방으로 가지고 갑니다. 그때쯤엔 빨래 같은 집안일을 돕고 있었기 때문에 들키지 않고 넘어 갈 수 있었습니다.
유이치 삼촌에게 의심당할 걱정도 없습니다. 원래 유이치 삼촌이 그런 일에는 무관심해서 내가 이런 변태적은 행동을 하고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유이치 삼촌의 희미한 체온이 남은 팬티를 손에 쥐어 사타구니의 부풀어 오른 부분을 뒤집으면 가끔 유이치 숙부가 오줌을 제대로 닦지 않고 입은 탓인지 작게 500원 크기만 하게 얼룩이 남아 있는 일이 있습니다.
나는 그것을 보면 이상하게 흥분이 되어서 단숨에 얼굴을 대어 냄새를 맡고 싶어 참을 수 없게 되어 버립니다. 날쌔고 용맹하고 다부진 내 동경의 유이치 삼촌의 평소의 모습에선 상상할 수 없는 향기로운 체취가 가득 퍼집니다. 옅은 암모니아 냄새, 땀 냄새, 자지의 냄새, 그리고 이따금 달콤한 정액의 냄새가 남아 있었습니다.
유이치 삼촌은 언제나 휴일에 자위를 합니다. 목격 할 수는 없었지만 나는 알고 있었습니다. 나만이 유이치 삼촌의 비밀을 알고 있는 것 같아 유이치 삼촌이 자위를 했던 속옷의 냄새를 맡을 때는 다른 때보다 더욱 더 큰 흥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춘기의 성욕이라고 하는 것은 그 끝을 모르는 것으로 처음엔 자극적이었던 것도 한참이나 즐기면 만족을 할 수 없게 되어 버립니다. 자위펫으로 유이치 삼촌을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좀 더 생생하게 좀 더 지독한 일을 하고 싶어집니다.
팬티나 탱크톱에 남아있는 매우 남성적인 냄새의 근원 그 내용인 실물의 유이치 삼촌을 갖고 싶습니다.
하지만 삼촌을 손에 넣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나는 욕구를 주체하지 못하며 매일매일을 보낼 수밖에 없는 걸까요.
그렇게 괴로운 기분을 가지며 지내는 나에게 전환기가 찾아왔습니다. 내 앞으로 어떤 편지가 도착한 겁니다.
골판지로 만들어진 작은 상자입니다. 그 안에는 가죽으로 만든 목걸이와 책자가 한 개씩. 그 목걸이를 잡은 순간 마법과 같이 그것이 무엇인지 어떤 용도로 사용을 하는지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오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정말 마법에 걸려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원래 내성적인 저에겐 그런 엄청난 일을 실행할 용기는 생기지 않았을 것 입니다. 하지만 목걸이를 만지고 있으니 이상하게 걱정이나 불안은 사라져 갔습니다.
나는 단지 내가 바라는 것을 손에 넣고 싶습니다. 순수하게 그 욕구에 따른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건 목걸이를 갖게 된 당일날 밤에 이루어 졌습니다. 저녁밥을 먹은 뒤 유이치 삼촌의 방으로 향했습니다. 내가 노크를 하자 유이치 삼촌은 “들어와."라고 말했습니다. 유이치 삼촌은 책상에서 책을 읽고 있는 듯 했습니다.
"무슨 일이야?”
책에서부터 시선을 떼지 않으며 유이치 삼촌은 나에게 물었습니다.
나는 유이치 삼촌의 뒤로 다가가며 “삼촌, 이거 선물이야."라고 말하며 목에 그 목걸이를 걸었습니다. 유이치 삼촌은 뭔가 농담이라고 생각했는지 웃으며 "뭐야 이건?"라고 물었습니다.
나는 "좋은 거야."라고 대답을 했고 삼촌은 내가 흥분하고 발기해 있는데도 눈치를 채지 못하고 저항도 하지 않은 채 목걸이가 쇠장식 으로 마저 고정이 되는 것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좋아.”
그리고 깔끔하게 유이치 삼촌에게 목걸이를 채워 주는 것을 끝냈습니다.
“뭐야, 목걸이야?”
내가 거울을 보도록 재촉을 하자 유이치 삼촌은 일어서서 벽에 걸린 거울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거울에 비친 목걸이에 쓰여진 글자를 보고는 얼굴이 흐려졌습니다.
“자위펫?”
당황한 모습으로 유이치 삼촌은 그것을 읽었습니다. 맞아, 이 목걸이는 유이치 삼촌이 정식으로 내 자위펫이 된 증거입니다. 이건 이제 피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것을 설명하자 삼촌은 무서운 듯 겁을 내었지만 아직은 미소를 띠며 뭐라고 표현하기 힘든 복잡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내가 농담을 하고 있는 것인지 판단하기 어려워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이런 음탕한 농담에 웃을 수도 없이 어떤 반응을 해야 할지 모르는 듯 했습니다.
나는 유이치 삼촌에게 자신의 입장을 깨닫기 하기 위해, 자신이 내 자위펫인것을 납득할 수 있도록 선서를 시키기로 했습니다. 선서만 하면 자위펫으로서 유이치 삼촌도 자각을 하게 될 것입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삼촌, 선서해.”
그렇게 명령할 뿐입니다.
순간 의미를 모르며 유이치 삼촌은 굳어졌습니다. 하지만 곧바로 유이치 삼촌의 표정에서부터 당황감이 사라지며 사뭇 진지한 모습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슴은 쫙 피며 오른손을 들었습니다. 올린 팔의 밑 반팔의 폴로셔츠의 소매의 사이에서부터 검은 털을 보이는 채로 유이치 삼촌은 입을 열었습니다.
“선서! 나, 야마모토 유이치는 오늘부터 야마모토 하루키님의 전속 자위펫이 될 것을 맹세합니다!”
마치 선수의 선서처럼 강력하게 유이치삼촌은 선서를 하였고 팔을 든 채로 날쌔고 용맹스러운 표정을 유지한 채로 나를 가만히 응시하고 있었습니다. 자신이 자위펫인것을 자각했는데, 지금 유이치 삼촌은 어떤 기분을 하고 있을까요?
“똑바로 서.”
그러자 유이치 삼촌은 팔을 내렸습니다. 평소의 유이치 삼촌과 달라 보이는 게 없습니다. 변한 것도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그 내부는 이미 내 자위펫인 야마토모 유이치로 다시 태어나있습니다.
그때부터 유이치 삼촌은 달라졌습니다. 점점 내 자위펫으로서 내 취향에 맞추어 기호나 행동이 고쳐나가졌습니다.
우선 가장 처음으로 나는 유이치 삼촌에게 트레이닝용 운동기구를 많이 사도록 하게 했습니다. 나는 다부진 몸을 가진 남성이 취향이었으므로 그 취향에 맞추어 매일 보다 다부진 몸으로 발달시키기 위해서 운동을 시킨 겁니다.
나는 별로 운동에 대해서 알지 못했지만 운동 방법이라던지 식단의 단백질이나 무기질이라던지 그런 것도 유이치 삼촌이 스스로 조사를 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유이치 삼촌은 자신의 몸을 보다 다부지게 발달시키기 위하여 자발적으로 열심히 노력을 했습니다.
하지만 몸을 기르는 그 목적은 나 한사람을 위해서 내 자위펫으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뿐입니다. 그렇게 비틀려진 목적을 위해서만 땀을 흘리며 운동에 열중하는 유이치 삼촌을 보고 있으면 나는 가슴의 깊숙한 곳에서 무언가 솟구쳐 오르는 것을 느끼곤 했습니다.
운동이 끝나면 유이치 삼촌은 땀 냄새가 풍깁니다. 물을 끼얹은 것처럼 땀을 흘리기에 온몸이 땀 냄새가 나고 수컷의 향이 물씬 풍깁니다. 저는 땀 냄새가 풍기는 것을 좋아해서 샤워를 하는 것을 금지시켰습니다. 운동을 하고 난 뒤에는 유이치 삼촌의 땀 냄새를 느긋이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유이치 삼촌은 부탁을 하면 그 즉시 속옷을 벗어 나에게 주어서 이전처럼 몰래 하지 않고 당당하게 속옷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내 전속 자위펫이 된 유이치 삼촌은 당연한 일처럼 겨드랑이나 목덜미, 사타구니, 발바닥등 어떤 몸의 부위도 부끄러워하면서도 기뻐하며 나에게 냄새를 맡게 해 주었습니다.
몇 번이나 유이치 삼촌에게 자신의 땀 냄새가 풍기는 속옷을 맡게 하고 나는 직접 유이치 삼촌의 체취를 맡으며 그대로 자위를 하고는 했습니다. 자신의 체취가 얼마나 남자답고 내 흥분을 돋우는지 자각을 시킨 다음 그 다부진 몸에 뜨거운 내 정액을 뿌려주었습니다. 유이치 삼촌의 몸에 뿌려져 달라붙은 하얀 정액을 보고 있으면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흥분감에 전율하게 됩니다.
운동을 시작하고 나서 유이치 삼촌은 정기적으로 스스로 치수를 재어서 가슴이나 팔, 허벅지 같은 근육이 얼마나 발달했는지 나에게 보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때, 봐봐, 가슴이 1cm이나 두꺼워 졌어.”
가슴에 감은 줄자를 과시하며 힘껏 가슴을 내미는 유이치 삼촌, 내가 칭찬을 해 주자 유이치 삼촌은 매우 기뻐하며 자지를 발기시킵니다. 유이치 삼촌은 나에게 단련한 신체를 인정받는 것만으로 흥분합니다. 성인의 자지를 발기 시키며 기뻐하는 겁니다.
나는 흐뭇한 기분으로 그 발기한 사타구니를 문지르며 더욱더 육체의 단련에 열중하도록 유이치 삼촌에게 명령했습니다.
나는 햇볕에 그을린 피부를 좋아했기 때문에 몸을 단련함과 동시에 유이치 삼촌에게 태닝샵에 다니도록 명령했습니다. 곧바로 효과가 나타나 유이치 삼촌의 신체는 구릿빛으로 변해갔습니다. 운동을 하는 날의 유이치 삼촌의 몸은 굉장히 멋지기 때문에 집안에서는 알몸으로 지내도록 하게 했습니다. 본인은 부끄러워 하는 것 같았지만 삼촌은 내 자위펫이기에 상관은 없습니다.
운동 후에 펌프업한 근육이 빵빵하게 부푼 유이치 삼촌의 몸에 오일을 발라 번들번들 빛나게 한 다음에 알몸의 모습으로 사진 촬영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때에도 유이치 삼촌은 나에게 칭찬을 받을 때 마다 성인의 자지를 발기시키고 있었습니다.
그 밖에도 인터넷 쇼핑을 이용해 여러 가지 운동 유니폼을 구입해서 유이치 삼촌에게 입히며 즐겼습니다. 몸이 단련된 유이치 삼촌에게는 어떤 운동 유니폼도 잘 어울렸습니다.
럭비선수가 되어 “웃스, 웃스."라고 말하게 하며 자지를 빨아주거나, 아마추어 레슬링선수가 된 삼촌을 홀드 시켜서 전기안마로 사정을 시키거나, 유두와 자지에 바이브레이터를 붙여서 발정난 해상구조원으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유이치 삼촌의 방의 옷장은 가히 압권입니다. 그것을 본다면 누구든 유이치 삼촌의 본성이 유니폼 패티시가 있는 변태 자위펫이라고 생각 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최근에는 유이치 삼촌은 마침내 에널섹스에 눈을 떴습니다. 처음에는 손가락으로 자위를 하는 연습을 하게 했습니다만 점점 기분이 좋아지게 되는 것 같아서 여러 장난감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장난감에도 익숙해질 무렵 운동을 끝내 땀투성이로 엉덩이 부분이 뚫린 럭비셔츠를 입은 유이치삼촌의 구멍을 사용해 나는 동정을 졸업했습니다.
발기한 내 자지에 수줍게 웃으며 허리를 들썩이는 유이치삼촌 흥분해 셔츠속의 성인의 자지를 딱딱하게 발기시켜 사타구니부분을 축축한 얼룩을 만들어 구멍 속에는 내 자지를 삼키고 있는 삼촌.
이것이 장난감이 아닌 진짜 자지라는 것을 삼촌을 알고 있을까. 그것도 조카의 동정을 그 구멍으로 받아 낸 다는 것을 알고 있을까.
그리고 내 동정 자지는 유이치 삼촌을 관통합니다. 유이치 삼촌은 사내다운 신음을 흘리며 필사적으로 쾌감을 내 뱉습니다. 로션을 잔뜩 바른 엉덩이 구멍은 질퍽질퍽하고 습기 찬 소리를 울렸습니다.
내 자지가 다부진 유이치 삼촌의 구멍 속에 들어가 있다. 나와 유이치 삼촌은 하나가 되었다.
그 비현실적인 광경은 나를 관통하는 것 같은 쾌감을 주었습니다. 성욕과 정복욕이 동시에 충족되어진 나는 곧바로 사정을 했습니다.
유이치 삼촌의 구멍 속에 울컥울컥 내 정액이 뿜어져 나왔습니다. 내 사정과 동시에 유이치 삼촌도 사정을 해서 벌벌벌 운동으로 잔뜩 근육이 오른 그 몸을 떨면서 절정에 도달했습니다.
그 후로부터 유이치 삼촌은 에널섹스에 중독이 되어 버렸습니다. 단련한 다부진 몸을 사용해 나를 유혹했고 자지를 조르는 음란한 나만의 자위펫 유이치.
목걸이가 있는 한 유이치는 자위펫으로서 그 육체도 정신도 인생 전부가 나에게 바쳐질 겁니다.
유이치 에게 자지를 빨게 하면서 나는 목걸이와 같이 도착한 책자를 보고 있습니다. 그것은 자위펫으로 육성을 돕는 여러 가지 상품이 나와 있는 통신판매의 카탈로그였습니다. 어떤 물건도 고가의 상품으로 간단하게 구입을 할 수 없었습니다. 나는 유이치의 통장의 잔고를 확인해 다음 도구를 결정했습니다.
조금 값은 비싸지만 자위펫의 목걸이를 추가로 주문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 타깃은 유이치의 회사의 후배로 다케모토 고로라고 하는 30대의 성인 남성입니다. 원래부터 스포츠나, 헬스 등이 취미인 술고래의 대식가로 자주 집에 놀러 왔기에 알고 있었습니다. 애인과 헤어진 바로 직후였기에 장래적으로는 자위펫으로서 유이치와 한 쌍으로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사이즈의 목걸이는 유이치도 아슬아슬 했기에 이번에는 XL를 주문하기로 하겠습니다.
일반으로 체격이 크고 호탕한 다케모토 고로가 내 자위펫으로서 호모행위에 열중하는 모습을 상상하니 저는 단번에 흥분하고 말았고 허리를 흔들어 유이치의 입안에 정액을 토해냈습니다.
다음의 목걸이가 도착하는 것이 애타게 기다려집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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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치 삼촌은 독신으로 아이가 없던 탓인지 저를 굉장히 많이 귀여워해 주었습니다. 제가 어릴 때는 함께 땀투성이가 되며 놀아주었고, 차로 많은 곳에 데려가 주곤 했습니다. 삼촌은 취미로 여러 운동을 하고 있기 때문이었는지 같은 나이대의 남성과 비교해 매우 다부진 몸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항상 내가 조르면 알통을 보여주었고 어부바를 하거나 끌어안으면 나를 가볍게 들고는 했습니다.
유이치 삼촌은 아버지가 없는 저를 동정하고 있던 거라고 생각합니다. 삼촌은 “나를 아버지라고 생각해도 좋아.“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들었을 때 나는 아직은 어려 잘 이해를 하진 못했지만 어쩐지 기쁜 감정이 벅찬 던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런 삼촌을 정말로 좋아했습니다.
사춘기에 접어든 나는 성에대한 흥미가 높아져 갔습니다. 나는 자위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TV로 보는 운동선수나 학교의 선생님의 야한 상상으로 자위를 하곤 했습니다.
그때쯤 나는 유이치 삼촌의 목욕탕의 알몸을 보고 말았습니다. 조금 살이 올라있지만 우락부락한 근육이 발달해 있는 일본인다운 다부진 몸이었습니다. 사타구니의 검은 수풀에는 내 것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커다란 성숙한 남자의 좆이 불룩 성숙해 있었습니다. 더위로 축 늘어진 그 모습. 눈을 떼지 못하는 나에게
"왜 그래?"라며 히죽 웃는 유이치 삼촌. "아무것도 아니야."라는 대답을 하며 나는 내 방으로 돌아갔습니다.
유이치 삼촌의 알몸이 머리에 박혀져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나는 그러면 안 된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유이치 삼촌을 반찬으로 자위를 했습니다. 유이치 삼촌의 알몸을 상상해 포경자지를 흔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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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와는 비교 할 수 없는 흥분감이 밀려 들어왔습니다. 사정을 했을 때 나는 내 안에 동경하던 다부진 유이치 숙부를 더럽혀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때, 나는 배덕감과 동시에 기묘한 흥분을 느낀 걸 기억해 버렸습니다.
그 후로부터 내 자위의 반찬은 언제나 유이치 삼촌이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유이치 삼촌은 나의 자위펫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알몸의 유이치 삼촌의 알몸을 상상하는 것만으로 만족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자극이 줄어들게 되어 상상 속에서 유이치 삼촌의 자지를 발기시켰습니다. 유이치 삼촌은 알몸으로 가슴을 활짝 내밀어 노출광과 같은 모습으로 자지를 발기 시키고 있었습니다.
어른의 자지의 발기한 모습을 잘 상상을 할 수가 없었기에 유이치 삼촌의 자지는 나와 같은 포경 자지가 되어 딱딱하게 발기하고 있었습니다. 발기를 해도 표피로 쌓여진 포경자지, 상상속의 유이치 삼촌은 그것은 언제나 남자답고 씩씩하게 나에게 과시하고 있었습니다.
그 후로 나는 상상만으로 참을 수가 없게 되고 유이치 삼촌이 벗은 팬티나, 취미로 하는 운동을 하고 돌아온 뒤에 벗어놓은 스패츠(운동선수들이 입는 타이즈 형태의 바지)나, 탱크톱 같은 속옷을 훔치게 되어버렸습니다.
유이치 삼촌은 무채색의 드로즈 팬티를 입고 있습니다. 유이치 삼촌이 목욕을 하고 있는 사이에 나는 벗어둔 유이치 삼촌의 드로즈 팬티를 방으로 가지고 갑니다. 그때쯤엔 빨래 같은 집안일을 돕고 있었기 때문에 들키지 않고 넘어 갈 수 있었습니다.
유이치 삼촌에게 의심당할 걱정도 없습니다. 원래 유이치 삼촌이 그런 일에는 무관심해서 내가 이런 변태적은 행동을 하고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유이치 삼촌의 희미한 체온이 남은 팬티를 손에 쥐어 사타구니의 부풀어 오른 부분을 뒤집으면 가끔 유이치 숙부가 오줌을 제대로 닦지 않고 입은 탓인지 작게 500원 크기만 하게 얼룩이 남아 있는 일이 있습니다.
나는 그것을 보면 이상하게 흥분이 되어서 단숨에 얼굴을 대어 냄새를 맡고 싶어 참을 수 없게 되어 버립니다. 날쌔고 용맹하고 다부진 내 동경의 유이치 삼촌의 평소의 모습에선 상상할 수 없는 향기로운 체취가 가득 퍼집니다. 옅은 암모니아 냄새, 땀 냄새, 자지의 냄새, 그리고 이따금 달콤한 정액의 냄새가 남아 있었습니다.
유이치 삼촌은 언제나 휴일에 자위를 합니다. 목격 할 수는 없었지만 나는 알고 있었습니다. 나만이 유이치 삼촌의 비밀을 알고 있는 것 같아 유이치 삼촌이 자위를 했던 속옷의 냄새를 맡을 때는 다른 때보다 더욱 더 큰 흥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춘기의 성욕이라고 하는 것은 그 끝을 모르는 것으로 처음엔 자극적이었던 것도 한참이나 즐기면 만족을 할 수 없게 되어 버립니다. 자위펫으로 유이치 삼촌을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좀 더 생생하게 좀 더 지독한 일을 하고 싶어집니다.
팬티나 탱크톱에 남아있는 매우 남성적인 냄새의 근원 그 내용인 실물의 유이치 삼촌을 갖고 싶습니다.
하지만 삼촌을 손에 넣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나는 욕구를 주체하지 못하며 매일매일을 보낼 수밖에 없는 걸까요.
그렇게 괴로운 기분을 가지며 지내는 나에게 전환기가 찾아왔습니다. 내 앞으로 어떤 편지가 도착한 겁니다.
골판지로 만들어진 작은 상자입니다. 그 안에는 가죽으로 만든 목걸이와 책자가 한 개씩. 그 목걸이를 잡은 순간 마법과 같이 그것이 무엇인지 어떤 용도로 사용을 하는지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오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정말 마법에 걸려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원래 내성적인 저에겐 그런 엄청난 일을 실행할 용기는 생기지 않았을 것 입니다. 하지만 목걸이를 만지고 있으니 이상하게 걱정이나 불안은 사라져 갔습니다.
나는 단지 내가 바라는 것을 손에 넣고 싶습니다. 순수하게 그 욕구에 따른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건 목걸이를 갖게 된 당일날 밤에 이루어 졌습니다. 저녁밥을 먹은 뒤 유이치 삼촌의 방으로 향했습니다. 내가 노크를 하자 유이치 삼촌은 “들어와."라고 말했습니다. 유이치 삼촌은 책상에서 책을 읽고 있는 듯 했습니다.
"무슨 일이야?”
책에서부터 시선을 떼지 않으며 유이치 삼촌은 나에게 물었습니다.
나는 유이치 삼촌의 뒤로 다가가며 “삼촌, 이거 선물이야."라고 말하며 목에 그 목걸이를 걸었습니다. 유이치 삼촌은 뭔가 농담이라고 생각했는지 웃으며 "뭐야 이건?"라고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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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그리고 깔끔하게 유이치 삼촌에게 목걸이를 채워 주는 것을 끝냈습니다.
“뭐야, 목걸이야?”
내가 거울을 보도록 재촉을 하자 유이치 삼촌은 일어서서 벽에 걸린 거울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거울에 비친 목걸이에 쓰여진 글자를 보고는 얼굴이 흐려졌습니다.
“자위펫?”
당황한 모습으로 유이치 삼촌은 그것을 읽었습니다. 맞아, 이 목걸이는 유이치 삼촌이 정식으로 내 자위펫이 된 증거입니다. 이건 이제 피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것을 설명하자 삼촌은 무서운 듯 겁을 내었지만 아직은 미소를 띠며 뭐라고 표현하기 힘든 복잡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내가 농담을 하고 있는 것인지 판단하기 어려워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이런 음탕한 농담에 웃을 수도 없이 어떤 반응을 해야 할지 모르는 듯 했습니다.
나는 유이치 삼촌에게 자신의 입장을 깨닫기 하기 위해, 자신이 내 자위펫인것을 납득할 수 있도록 선서를 시키기로 했습니다. 선서만 하면 자위펫으로서 유이치 삼촌도 자각을 하게 될 것입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삼촌, 선서해.”
그렇게 명령할 뿐입니다.
순간 의미를 모르며 유이치 삼촌은 굳어졌습니다. 하지만 곧바로 유이치 삼촌의 표정에서부터 당황감이 사라지며 사뭇 진지한 모습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슴은 쫙 피며 오른손을 들었습니다. 올린 팔의 밑 반팔의 폴로셔츠의 소매의 사이에서부터 검은 털을 보이는 채로 유이치 삼촌은 입을 열었습니다.
“선서! 나, 야마모토 유이치는 오늘부터 야마모토 하루키님의 전속 자위펫이 될 것을 맹세합니다!”
마치 선수의 선서처럼 강력하게 유이치삼촌은 선서를 하였고 팔을 든 채로 날쌔고 용맹스러운 표정을 유지한 채로 나를 가만히 응시하고 있었습니다. 자신이 자위펫인것을 자각했는데, 지금 유이치 삼촌은 어떤 기분을 하고 있을까요?
“똑바로 서.”
그러자 유이치 삼촌은 팔을 내렸습니다. 평소의 유이치 삼촌과 달라 보이는 게 없습니다. 변한 것도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그 내부는 이미 내 자위펫인 야마토모 유이치로 다시 태어나있습니다.
그때부터 유이치 삼촌은 달라졌습니다. 점점 내 자위펫으로서 내 취향에 맞추어 기호나 행동이 고쳐나가졌습니다.
우선 가장 처음으로 나는 유이치 삼촌에게 트레이닝용 운동기구를 많이 사도록 하게 했습니다. 나는 다부진 몸을 가진 남성이 취향이었으므로 그 취향에 맞추어 매일 보다 다부진 몸으로 발달시키기 위해서 운동을 시킨 겁니다.
나는 별로 운동에 대해서 알지 못했지만 운동 방법이라던지 식단의 단백질이나 무기질이라던지 그런 것도 유이치 삼촌이 스스로 조사를 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유이치 삼촌은 자신의 몸을 보다 다부지게 발달시키기 위하여 자발적으로 열심히 노력을 했습니다.
하지만 몸을 기르는 그 목적은 나 한사람을 위해서 내 자위펫으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뿐입니다. 그렇게 비틀려진 목적을 위해서만 땀을 흘리며 운동에 열중하는 유이치 삼촌을 보고 있으면 나는 가슴의 깊숙한 곳에서 무언가 솟구쳐 오르는 것을 느끼곤 했습니다.
운동이 끝나면 유이치 삼촌은 땀 냄새가 풍깁니다. 물을 끼얹은 것처럼 땀을 흘리기에 온몸이 땀 냄새가 나고 수컷의 향이 물씬 풍깁니다. 저는 땀 냄새가 풍기는 것을 좋아해서 샤워를 하는 것을 금지시켰습니다. 운동을 하고 난 뒤에는 유이치 삼촌의 땀 냄새를 느긋이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유이치 삼촌은 부탁을 하면 그 즉시 속옷을 벗어 나에게 주어서 이전처럼 몰래 하지 않고 당당하게 속옷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내 전속 자위펫이 된 유이치 삼촌은 당연한 일처럼 겨드랑이나 목덜미, 사타구니, 발바닥등 어떤 몸의 부위도 부끄러워하면서도 기뻐하며 나에게 냄새를 맡게 해 주었습니다.
몇 번이나 유이치 삼촌에게 자신의 땀 냄새가 풍기는 속옷을 맡게 하고 나는 직접 유이치 삼촌의 체취를 맡으며 그대로 자위를 하고는 했습니다. 자신의 체취가 얼마나 남자답고 내 흥분을 돋우는지 자각을 시킨 다음 그 다부진 몸에 뜨거운 내 정액을 뿌려주었습니다. 유이치 삼촌의 몸에 뿌려져 달라붙은 하얀 정액을 보고 있으면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흥분감에 전율하게 됩니다.
운동을 시작하고 나서 유이치 삼촌은 정기적으로 스스로 치수를 재어서 가슴이나 팔, 허벅지 같은 근육이 얼마나 발달했는지 나에게 보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때, 봐봐, 가슴이 1cm이나 두꺼워 졌어.”
가슴에 감은 줄자를 과시하며 힘껏 가슴을 내미는 유이치 삼촌, 내가 칭찬을 해 주자 유이치 삼촌은 매우 기뻐하며 자지를 발기시킵니다. 유이치 삼촌은 나에게 단련한 신체를 인정받는 것만으로 흥분합니다. 성인의 자지를 발기 시키며 기뻐하는 겁니다.
나는 흐뭇한 기분으로 그 발기한 사타구니를 문지르며 더욱더 육체의 단련에 열중하도록 유이치 삼촌에게 명령했습니다.
나는 햇볕에 그을린 피부를 좋아했기 때문에 몸을 단련함과 동시에 유이치 삼촌에게 태닝샵에 다니도록 명령했습니다. 곧바로 효과가 나타나 유이치 삼촌의 신체는 구릿빛으로 변해갔습니다. 운동을 하는 날의 유이치 삼촌의 몸은 굉장히 멋지기 때문에 집안에서는 알몸으로 지내도록 하게 했습니다. 본인은 부끄러워 하는 것 같았지만 삼촌은 내 자위펫이기에 상관은 없습니다.
운동 후에 펌프업한 근육이 빵빵하게 부푼 유이치 삼촌의 몸에 오일을 발라 번들번들 빛나게 한 다음에 알몸의 모습으로 사진 촬영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때에도 유이치 삼촌은 나에게 칭찬을 받을 때 마다 성인의 자지를 발기시키고 있었습니다.
그 밖에도 인터넷 쇼핑을 이용해 여러 가지 운동 유니폼을 구입해서 유이치 삼촌에게 입히며 즐겼습니다. 몸이 단련된 유이치 삼촌에게는 어떤 운동 유니폼도 잘 어울렸습니다.
럭비선수가 되어 “웃스, 웃스."라고 말하게 하며 자지를 빨아주거나, 아마추어 레슬링선수가 된 삼촌을 홀드 시켜서 전기안마로 사정을 시키거나, 유두와 자지에 바이브레이터를 붙여서 발정난 해상구조원으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유이치 삼촌의 방의 옷장은 가히 압권입니다. 그것을 본다면 누구든 유이치 삼촌의 본성이 유니폼 패티시가 있는 변태 자위펫이라고 생각 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최근에는 유이치 삼촌은 마침내 에널섹스에 눈을 떴습니다. 처음에는 손가락으로 자위를 하는 연습을 하게 했습니다만 점점 기분이 좋아지게 되는 것 같아서 여러 장난감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장난감에도 익숙해질 무렵 운동을 끝내 땀투성이로 엉덩이 부분이 뚫린 럭비셔츠를 입은 유이치삼촌의 구멍을 사용해 나는 동정을 졸업했습니다.
발기한 내 자지에 수줍게 웃으며 허리를 들썩이는 유이치삼촌 흥분해 셔츠속의 성인의 자지를 딱딱하게 발기시켜 사타구니부분을 축축한 얼룩을 만들어 구멍 속에는 내 자지를 삼키고 있는 삼촌.
이것이 장난감이 아닌 진짜 자지라는 것을 삼촌을 알고 있을까. 그것도 조카의 동정을 그 구멍으로 받아 낸 다는 것을 알고 있을까.
그리고 내 동정 자지는 유이치 삼촌을 관통합니다. 유이치 삼촌은 사내다운 신음을 흘리며 필사적으로 쾌감을 내 뱉습니다. 로션을 잔뜩 바른 엉덩이 구멍은 질퍽질퍽하고 습기 찬 소리를 울렸습니다.
내 자지가 다부진 유이치 삼촌의 구멍 속에 들어가 있다. 나와 유이치 삼촌은 하나가 되었다.
그 비현실적인 광경은 나를 관통하는 것 같은 쾌감을 주었습니다. 성욕과 정복욕이 동시에 충족되어진 나는 곧바로 사정을 했습니다.
유이치 삼촌의 구멍 속에 울컥울컥 내 정액이 뿜어져 나왔습니다. 내 사정과 동시에 유이치 삼촌도 사정을 해서 벌벌벌 운동으로 잔뜩 근육이 오른 그 몸을 떨면서 절정에 도달했습니다.
그 후로부터 유이치 삼촌은 에널섹스에 중독이 되어 버렸습니다. 단련한 다부진 몸을 사용해 나를 유혹했고 자지를 조르는 음란한 나만의 자위펫 유이치.
목걸이가 있는 한 유이치는 자위펫으로서 그 육체도 정신도 인생 전부가 나에게 바쳐질 겁니다.
유이치 에게 자지를 빨게 하면서 나는 목걸이와 같이 도착한 책자를 보고 있습니다. 그것은 자위펫으로 육성을 돕는 여러 가지 상품이 나와 있는 통신판매의 카탈로그였습니다. 어떤 물건도 고가의 상품으로 간단하게 구입을 할 수 없었습니다. 나는 유이치의 통장의 잔고를 확인해 다음 도구를 결정했습니다.
조금 값은 비싸지만 자위펫의 목걸이를 추가로 주문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 타깃은 유이치의 회사의 후배로 다케모토 고로라고 하는 30대의 성인 남성입니다. 원래부터 스포츠나, 헬스 등이 취미인 술고래의 대식가로 자주 집에 놀러 왔기에 알고 있었습니다. 애인과 헤어진 바로 직후였기에 장래적으로는 자위펫으로서 유이치와 한 쌍으로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사이즈의 목걸이는 유이치도 아슬아슬 했기에 이번에는 XL를 주문하기로 하겠습니다.
일반으로 체격이 크고 호탕한 다케모토 고로가 내 자위펫으로서 호모행위에 열중하는 모습을 상상하니 저는 단번에 흥분하고 말았고 허리를 흔들어 유이치의 입안에 정액을 토해냈습니다.
다음의 목걸이가 도착하는 것이 애타게 기다려집니다.
-END-
[일본번역소설] 흔들리는 마음 - 58화
“저기가 오늘 묵을 여관 저기야?”
핸들을 잡고 있던 타카이가 멀리서 보이는 간판을 향해 말했다.
“맞아, 저기야.” “어이, 어떻게 할 거야. 내 자지 이렇게 커져 버렸단 말이야.” “나도 딱딱하다고. 하지만 자지를 노출하는 건 역시 위험하니까 어떻게든 해봐.” “어떻게든 하라고 말해도…”
타카이는 투덜거리면서 배에 딱 달라붙을 정도로 발기한 왕좆을 어떻게든 눌러 넣어 바지 안에 밀어 넣었다.
“위험해… 자지가 커진 채로는 훈도시에 안 들어가는데…” “나도 마찬가지야 커져서 팬티에 안 들어 가…”
두 사람은 우뚝 발기한 자지를 어떻게든 바지 안으로 밀어 넣었지만 도저히 훈도시나 속옷 안으로는 들어가지 않아 자포의 귀두가 직접 바지옷감에 스쳐서 그 자극만으로 쿠퍼 액이 계속 스며 나왔다.
이런 저런걸 하는 동안 여관 부지 내에 들어갔고 현관까지 도착했다.
크게 부풀어 오른 사타구니를 가방으로 가리면서 차에서 내린 두 사람은 걸을 때마다 빵빵하게 긴장된 귀두가 바지와 스치는 그 자극에 자지를 격하게 발기 시킨 채로 허리를 숙이면서 여관의 현관을 지나갔다.
접수처에서 체크인을 수속하고 난 뒤 로비에서 안내를 기다리고 있는 사이. 현관에서부터 엄청 몸이 좋은 중년의 남자가 직업여성 같은 여자를 껴안듯이 들어오는걸 보았다.
그 남자의 모습에 토야마는 제대로 시선이 고정 되었다.
펀치파마로 짧게 다듬은 머리(*일본 야쿠자들이 하는 대표적 헤어)에 새까맣게 그을린 피부, 크고 둥근 얼굴에 가는 눈과 큰 코, 얇은 입술, 거칠고 단단한 그 얼굴은 마치 야쿠자의 간부와 같았다.
화려한 셔츠위에 재킷을 걸치고 있지만 그 몸은 마치 프로 레슬러와 같이 탄탄하고 다부졌다. 굵은 목에서부터 이어지는 두터운 가슴은 터질듯이 부풀어 올라있다.
배주위도 적당히 퉁퉁하고 엉덩이도 커다랗고. 그야말로 절정기에 다다른 정령 절륜의 중년 남자 그 자체였다.
토야마의 시선을 알아차렸는지 그 남자는 소파에 앉은 토야마를 보고 거칠고 단단한 얼굴로 피식 웃었다. 무언가 신호처럼 느낀 토야마는 그 운명적인 만남에 연달아 자지가 더욱 딱딱하게 팽창 되는 것 같았다.
“손님 객실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종업원의 목소리에 두 사람은 아직도 진정되지 않는 자지를 어떻게든 가리면서 방으로 향했다.
방에 들어가 인사와 차를 넣어준 종업원이 여관의 대한 안내를 끝내 방을 나가자마자 두 사람은 일어나 바지의 벨트를 풀고 바지를 벗어던졌다.
덜렁덜렁-
갑갑한 장소에 갇혀있던 두 사람의 자지는 해방되며 단번에 배에 달라붙을 듯이 우뚝 솟았다. 그대로 두 사람은 입고 있던 나머지 옷을 전부 벗어던지고 알몸이 되어 우뚝 발기한 자지를 꽉 눌러내며 힘껏 끌어안으며 입술을 맞추었다.
주륵주륵주르륵-…
진한 키스를 하면서로 굵은 팔로 상대의 몸을 꽉 끌어안아 배 사이에서는 한계까지 발기해 팽창한 자지가 서로 문질러져 그 마찰의 의한 자극에 대량의 쿠퍼액이 굵은 물건을 타고 흘러내려 음모를 흠뻑 적셔나갔다.
“아아아아… 못 참겠어. 이렇게 토야마랑 끌어안을 수 있다니…” “나도야… 이젠 자지도 터져 버릴 것 같아.”
타카이의 굵은 손이 토야마의 두터운 가슴에서부터 퉁퉁한 배를 어루만지고 이어서 배에 달라붙을 정도로 발기한 자지를 잡고는 천천히 주물렀다.
“흐으으윽…. 나 이젠 싸 버릴 것 같아…” “그 나이에 주책없게 무슨 소리야. 이제 잡았을 뿐인데. 지금부터 왕창 귀여워해줄게.”
타카이는 그렇게 말하면서 이번엔 토야마의 큰 손을 자신의 사타구니로 이끌며 강철과 같이 딱딱하게 긴장하고 우뚝 발기해 있는 자지를 잡게 했다.
“아아아… 엄청 뜨겁고 굵다…” “어때, 토야마가 정말로 좋아하는 내 자지는 이거 갖고 싶어 죽을 뻔했지?”
타카이의 자지를 잡게 된 토야마는 그 엄청난 굵기에 압도당하면서도 그 감촉에 자신의 자지도 더욱 반응하며 꿀럭꿀럭 쿠퍼액을 흘리며 구멍이 욱신거리는 것을 느꼈다.
“토야마, 내 커다란 좆을 빨아 줘.”
그 말에 토야마는 주저앉아 우뚝 발기해있는 타카이의 커다란 자지를 눈앞에 두었다. 굵은 혈관이 몇 개나 튀어나와 광택이 흐르는 귀두를 보인채로 발기해 있었다.
반사적으로 혀끝으로 귀두를 감싸자 타카이의 몸이 크게 흔들렸다.
“흐으으윽…”
타카이의 신음을 들으면서 토야마의 혀는 열심히 귀두의 밑 부분에서부터 요도구멍까지를… 그리고 꼿꼿이 발기한 자지를 억지로 내려 누르면서 크게 팽창된 귀두를 계속 핥았다.
그 능숙한 혀 놀림은 타카이의 자지를 더욱 딱딱하게 발기시키고 굵게 만들어 쿠퍼액은 쉴 틈 없이 대량으로 뿜어져 나왔다.
“하흐으윽… 못 참겠어, 나 이젠 불알이 빵빵해서 폭발할 것 같아…”
딱딱한 얼굴을 일그러트리면서 타카이는 빵빵하게 팽창된 귀두를 억지로 토야마의 입구멍에 박아 넣었다.
“우우우웁…”
커다란 귀두를 삼키게 되어 토야마는 숨이 막히면서도 입술과 혀끝으로는 자극을 멈추지 않았다.
“아아아아, 안 돼!!! 쌀 것 같아!!! 싼다!!!”
이대로 빨리고 있으면 폭발해 버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든 타카이는 사정 직전에 자지를 빼냈다.
“위험해, 싸버린다!!!!”
사정 직전에 뽑아낸 자지는 토야마의 침과 쿠퍼 액으로 질척하게 젖어서 음탕하게 더렵혀져 있었다.
“토야마, 나 첫 번째는 네 구멍에 싸고 싶어. 괜찮아?”
눈치를 보는듯한 타카이의 기죽은 얼굴에 토야마는 자신도 모르게 수락했다.
“좋아, 이불 위에서 왕창 해줄게.”
이미 옆방에는 이불 두개가 나란히 깔려있었다. 새하얀 이불 위에 누운 토야마의 굵은 다리를 움켜잡고 구멍을 노출 시킨 타카이는 수직으로 발기한 자지를 꽉 눌러 내렸다.
“뭐야, 토야마. 벌써 구멍이 축축하잖아, 그렇게 내 자지가 갖고 싶었어?” “나, 나… 왠지 계속 구멍이 근질거려서 참을 수가 없었어.” “좋아, 그럼 기다렸던 내 자지 마음껏 맛보게 해줄게.”
조준하듯이 내려 눌린 자지를 구멍에 대며 체중을 실고는 단번에 박아 넣었다.
“하아아아악!!!”
거대한 귀두의 삽입에 토야마는 비명을 지르듯 신음했다.
“오오오, 굉장해 토야마. 구멍이 내 자지를 꽉 물어서 채워져. 아아아, 자지가 녹아 내릴 것 같아.”
토야마의 구멍은 자지를 꽈악 죄었고 그 쾌감에 타카이의 거친 얼굴도 반사적으로 일그러졌다.
“내 자지를 물어 뜯을 것 같아…!!!”
이를 악물며 사정을 참아내며 타카이는 천천히 커다란 자지를 뿌리까지 박아 넣어 쿠퍼액으로 질척하게 젖은 음모가 엉덩이에 닿았다.
“토야마, 내 커다란 좆이 푸욱 박혔어, 좆이 녹아 내릴 것 같아…” “아아아, 타카이의 좆이 내 안에… 내 안에… 아아아… 굉장해…”
토야마의 자지도 배꼽에 닿을 듯이 힘차게 휘어지듯 발기에 배꼽에 쿠퍼액을 질질 흘리고 있었다.
“토야마, 천천히 움직일게.”
뿌리까지 박아 넣은 자지를 천천히 움직이려고 하는 순간 타카이의 자지는 강하게 조여 왔다.
“아아아, 엄청난 조임이야!!!!”
그 조임에 타카이의 불알은 빵빵하게 부풀어 올라 긴장되듯이 위로 치켜져 올라갔다.
“토야마, 나 이젠 별로 못 참을 것 같아. 처음 한발은 이대로 싸도 괜찮지?” “하으윽… 내 자지도 이젠 한계야… 이대로 같이 싸자!!!”
그 말을 들은 타카이는 맹렬한 기세로 자지를 박기 시작했다. 크게 팽창된 타카이의 귀두가 구멍을 강하게 자극했다.
“흐으으으으… 엄청… 기분 좋아, 나, 나 싸버려!!!!”
격렬한 피스톤에 어느덧 두 사람의 몸에서는 주륵주륵 땀이 흘러 구릿빛의 몸에서 쏟아져 내렸다.
“아아아, 나, 이젠 못 참아!! 싼다!! 싼다!! 싼다!!!!”
커다란 괴성과 함께 맹렬한 기세로 타카이의 허리는 강하게 흔들렸다.
“아아아아아, 싼다, 싼다!!!!”
구멍 속에서 더욱 딱딱하게 굵어지고 팽창된 자지 끝에서부터 대량의 정액이 분출 되었다.
츄우- 츄욱- 츄우욱-
엄청난 기세로 뱃속이 뜨거워지며 정액의 방출을 느낀 토야마는 반사적으로 배꼽을 향해 휘어졌던 자지가 딱딱해지며 사정하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나도, 싼다!!!!!!!”
꿀럭- 꿀럭- 꿀럭-
부풀어 오른 귀두에서부터 놀랄 정도의 대량의 정액이 분출하며 토야마의 얼굴에서부터 가슴, 배로 이어져 대량의 정액이 마구 뿌려졌다.
“으…”
커다란 몸을 떨면서 계속 사정하는 두 사람은 마지막 한 방울까지 짜내자 이미 방 안에는 진한 정액의 냄새로 가득차 있었다.
흘러내리는 땀을 굵은 팔로 닦은 타카이는 구멍에 자지를 박은채로 기절하듯이 축 늘어진 토야마를 걱정스러운 시선으로 바라보았다.
“토야마. 미안. 나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싸버렸어. 괜찮아?” “아아… 나도 엄청 기분 좋았어. 덕분에 나도 정액 투성이가 되버렸군.” “좋아, 이걸로 만족하긴 멀었지? 그럼 2회전이야.” “어이, 이대로 바로 하자는 거야?” “당연하지. 아직도 내 자지는 커진 채 그대로야. 그럼 간다!”
타카이는 구멍 안에 자지를 다시 쑤시기 시작했다.
“아아아, 굉장해!!!” “이번엔 충분히 즐기자고.”
타카이는 몸을 토야마와 겹치고는 두 사람의 거칠고 단단한 얼굴을 접근시켜 다시 입술을 맞추었다. 정액 투성이가 되면서 두 사람의 뜨겁고 격렬한 SEX는 그 후로도 끝없이 이어졌다.
토야마와 타카이의 장렬한 육탄전은 그 이후로도 2시간이나 이어졌다. 타카이의 구멍에서 뽑지도 않은 채 3발 째를 토야마의 구멍에 발사했고 토야마는 우뚝 발기한 채로 있는 자지를 멈추지 않고 흔들어 절규하면서도 대량의 정액을 방출하자 순간 정신을 잃었다.
“어이. 토야마 괜찮아?”
땀과 정액 투성이가 된 토야마의 거칠고 단단한 얼굴을 걱정스러운 타카이의 시선이 꽂혔다.
“윽, 나, 어떻게 된 거지…”
마지막 사정 후 정신을 잃고 있던 토야마는 초점 없는 시선으로 중얼거렸다.
“토야마. 내가 니 구멍 안에 쌀 때 동시에 쌌어. 그때 토야마 네가 싼다고 절규하듯이 외치더니 순간 정신을 잃더라고… 미안, 나 네가 엄청 귀여워서 조절이 되지 않았어…”
커다란 몸을 움츠리듯이 고개를 숙이며 타카이는 중얼거렸다.
“그렇군… 나, 기절했었구나…” “아아, 굉장했어. 엄청난 목소리로 울부짖는데 그런 너를 보니까 정도 이상으로 의욕이 넘쳐버렸어… 하지만 역시 최고였다.”
타카이는 정액 투성이가 된 토야마의 얼굴을 끌어당겨 입술을 맞추었다.
“우으으으…”
격렬한 섹스의 여운을 즐기듯이 키스를 하는 두 사람… 그 사타구니에는 엄청난 정액을 쌌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딱딱함을 잃지 않고 우뚝 발기한 채로 있는 자지가 서 있었다.
“도대체 몇 번이나 싼 거지.” “3번이야. 그것도 만지지 않고서.” “윽… 자지를 만지지도 않고 3발이라니… 그거 엄청나네… 나도 엄청 구멍으로 박혔지만 좀처럼 이런 적이 없는데.” “응, 하지만 토야마가 상대라 그런지 이것 봐 내 자지가 아직도 딱딱해…”
그렇게 말하며 토야마의 눈앞에 딱딱하게 발기한 채로 있는 자지를 내밀었다. 그 굵은 자지는 격렬한 육탄전으로 뿌리에서부터 귀두 끝까지 흠뻑 젖어 귀두 끝에서는 정액이 하얗게 주르륵 흘러내리고 있었다.
후끈 거리는 남자의 정액의 체취의 어질어질한 흥분을 다시 떠올려 자지가 근질근질 거렸다.
“토야마 엄청 왕성하네. 이렇게 격렬하게 쌌는데도 아직도 이렇게 딱딱하고.”
타카이의 굵은 손이 아직도 힘차게 발기해 흔들리는 자지를 꽉 잡았다.
“아아아, 안 돼. 만지면 또 쌀 것 같단 말이야.” “아, 그럼 잠깐 쉬자, 앞으로 밤은 기니까.”
히죽히죽 웃으며 타카이는 토야마를 껴안았다.
“개운하게 목욕탕이라도 들어가자. 모처럼만에 온천이잖아.”
비틀비틀 자리에서 일어난 토야마를 거느리듯 방에 인접해 있는 노천탕에 데리고 갔다. 타카이의 거대한 자지로 엄청나게 혹사당한 토야마의 구멍은 뻐끔 열린 채로 진한 정액이 주륵주륵 떨어져 내려 엉덩이에서부터 허벅지로 물길이 흐르듯 달라붙어 있었다.
나의 엉덩이와 여자의 엉덩이 어느 쪽을 더 좋아하시나요? 01~10
비밀
“CD, 많이 가지고 있네. 이거 나중에 빌려 줘.” “.. 응.”
방을 마음대로 뒤지는 나를 벌벌 떠는 눈으로 쫓으면서, 이즈미가 대답을 한다.
침착한척하지만 무서워하는 얼굴의 이즈미를 보고 있으면, 질 나쁜 즐거움이 나의 속 깊은 곳으로부터 솟구쳐 오는 것을 느낀다.
나 같은 인간에게 벌벌 떨고 있는 것이 재미있다. 그래, 좀 더 무서워해라.
“뭐야, 맥주도 없는 거야?”
냉장고에서 우롱차를 꺼내 방의 한쪽에 앉은 나는, 내내 서 있던 이즈미를 향해 말한다.
“사올게….” “벌써 열어 버렸어. 네가 늦은 거야!”
당황해 사러 가려는 이즈미를 꾸짖으며, 그 앞에서 거만하게 우롱차를 다 마신다.
평상시라면 오히려 내 쪽이 시험 직전에 이즈미에게 몹시 빌빌거리며 수업노트를 빌리고 있는데, 지금의 나는 최고로 기분이 좋다.
그건 그렇다 치더라도 이즈미 녀석, 어째서 내 가방을 뒤지고 있었을까? 가방 안에는 겨우 시험지 몇 장밖에 들어 있지 않으니까,
무엇이 이유인가 전혀 짐작 가지 않는다. 뭐, 그런 일은 아무래도 좋다. 네가 도둑이라고 퍼뜨린다고 하자, 이즈미는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하겠다”라고 말했다.
난 용서해 줄 생각이었지만, 그 말을 듣고는 “언제든지 내 것까지 숙제하고 요점 정리해”라고 말했다.
이후 나는 성실하게 수업에 참여하지 않고, 언제나 이즈미가 정리해준 요점 노트 신세를 지고 있다.
그렇지만, 언제나 시중을 들어 주고 있는 것 같은 그 말투에 갑자기 부아가 치밀었다. 좋아. 결정했다. 용서해 주지 않을 거야.
이즈미가 거부할 때까지 무리한 요구를 할거다.
“그런데. 너, 공부 이외에 나한테 뭔가 줄 거 없어?”
갑자기 돈을 달라고 해도 괜찮지만, 좀 더 골탕 먹일게 없을까 생각한 나는 그렇게 말을 유도했다.
하지만, 이즈미는 곤란한 것처럼 미간에 주름을 지으며, 자신의 발끝으로 시선을 떨어뜨린다.
“여자, 소개한다든가,.그런 거 할 수 없나?” “미안.. 친한 여자애가 없어…”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정말로 미안한척하는 데는 부하가 치민다. 어쩔 수 없지.
이 녀석을 미끼로 무리하게 헌팅 시켜도 괜찮지만, 그럴 바에야 내가 스스로 찾는 편이 상당히 빠르다.
제길, 이래서야 단순한 모욕으로, 별로 굴욕적이지 않다.
좀더 좀더, 이즈미가 분해 온몸으로 떨 정도의 일을 해 주자.
“좋아, 네가 여자역을 해줘야겠어!” “….뭐?.”
이즈미가 멍청한 얼굴로 나를 보았다. 이 녀석의 이미지는 교실의 구석에서 어려운 얼굴을 하고 무엇인가 읽고 있는 느낌이었지만, 염색한 머리아래 자세히 보면 의외로 동안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풍기기도 한다.
“그게, 어떻게….”
“여자가 되는 것은 무리야? 그렇다면 변소가 되어라. 내가 싸기 위한.”
이즈미의 얼굴이, 내 앞에서 귀까지 새빨갛게 되었다. 봐라, 이 얼굴.
무표정해 재미 없는 이즈미가, 새빨갛게 얼굴을 떨고 있어. 여기서 그만둘 수 있지만 멈추면 내가 아니지.
나는 지퍼를 내려 자신의 자지를 냈다. 남자 상대로 발기하는 취미는 없기 때문에 쇠약해진 그대로의 그것을 잡아, 벽에 의지해 섰다.
“빨리 와. 입으로 빨아.”
이즈미가 내 발 밑에 무릎을 꿇고, 쑥 내밀어진 자지에 손을 뻗었다. 이즈미의 손은 서늘해, 쇠약해진 있는 거기가 살짝 차가워진다.
“뭘 멀뚱히 구경만 하고 있어. 입을 써서 빨기라도 해.”
나는 웃으면서 이즈미의 머리카락을 잡아, 자지에 꽉 눌렀다.
과연 단념했는지, 이즈미가 입을 열어 나의 고기에 달라붙는다. 따뜻한 입안에 싸이는 것은, 꽤나 좋은 감촉이었다.
씻지 않은 물건을 빨리고 있다고 생각했더니, 달아오를듯한 흥분으로 허리가 슬슬 움직인다.
그렇지만 이즈미는 다만 빨기만 할 뿐으로, 그 이상의 쾌감은 없었다.
물론 빠는 것은 처음일 테니 어쩔 수 없는가. 혹시 이 녀석, 여자에게 빨려 본 적도 없을지도…
이 녀석의 인생 최초의 펠라티오 체험이, 여자를 상대하는 게 아닌 남자의 것을 젖 먹듯이 빨고 있다.
이 정도면 정말 대단한 추억이 되지 않는가? 너무 재미있어서, 나는 웃음이 터져나올 것 같았다.
“에. 좀 더 분명하게 혀, 사용해.” “어떻게 하면 좋을지…몰라….”
눈가에 눈물이 맺힌 이즈미가, 처량하게 나를 올려보고 있다. 그 얼굴, 상당히 흥분된다.
“머리를 앞뒤로 사용해야지, 바보. 너도 딸딸이 정도는 하겠지?.”
이즈미가 고개를 숙였다. 무엇을 부끄러워하고 있는 거야. 내 좇을 빠는 것이, 상당히 비참하고 부끄러운 건가.
“네 자지를 생각하면 자지의 어디가 기분이 좋을지 금방 알겠지.”
이즈미가 반박하지 않고, 입 다물어 나의 것을 입에 넣는다.
조금 전과 같이 귀두에 달라붙어, 그리고 어색하지만 혀로 귀두를 얽히게 빨고 있다.
귀두 뒤와 갈라진 틈 사이로 이빨로 깨물듯이 빨다가 혀로 주위를 빈번하게 훑어낸다.
그 근처, 기분 좋은데..
끈질길 정도로 귀두를 집중 애무하는 혀와 함께 입에서 불쾌한 소리가 나고 있다.
단단하게 한 혀끝이 구멍을 자극하며, 안쪽의 점막 같은 피부를 비볐다.
“응….”
매끄러운 혀라고는 해도 요도구를 크게 열린 자극은 제법 흥분되기에, 나는 코로부터 빠지는 숨을 토해낸다.
이렇게 귀두만을 애무하다니 아마 이즈미는 여기가 제일 느끼는 것일까. 나의 것을 잡고 있는 그 손으로, 이런 느낌의 자위를 하는 것일까.
지금 같이 붉게 달아오른 얼굴로 누워 다리를 벌리고. 귀두를 중심으로 훑어 내며 흘러나온 좆물로 젖은 자신의 요도에 손가락을 밀어 넣거나….
이즈미의 음란한 모습을 상상하자, 하복부가 떨릴 정도의 쾌감이 왔다.
나, 굉장히 느껴, 귀두 갈라진 틈으로 쿠퍼액을 줄줄 내고 있다. 조금도 능숙하지 않은 펠라티오인데, 첫 경험하는 여자같이 눈을 감고는 필사적으로 혀를 사용하는 얼굴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 흥분된다.
위험하다. 곧 쌀 거 같은데, 그랬다가는 체면이 안 서.
나는 이즈미를 눌러 치워 떨어뜨리고, 오른쪽 무릎을 이즈미의 가슴의 근처에 가져다 댔다.
그대로 가볍게 차버리려고 오른쪽 다리를 뻗었을 때, 나의 발목이 뜨겁게 습기 찬 부분에 닿았다.
“너…꼴린 거야?”
이즈미의 자지는 팬티 속에서 완전하게 발기해, 발기한 형태로 옷을 밀어 올리고 있다.
“…!”
내가 그것을 발목에 실어 다리를 상하 시켜 자극해 주자, 이즈미가 경련하며 자지로부터 입을 떼었다.
“자지를 빨며 발기하다니. 너, 변태야?”
발목을 슬라이드 시켜, 발가락으로 불알의 뒤까지 쓰다듬었다.
그 위치에서 애널의 위치까지 닿은 발목을, 구멍을 들어 올릴 정도로의 힘으로 위로 올린다.
“아…….”
두꺼운 천을 통해도 분명히 알 정도의 습기가 전해지는, 빵빵 해진 불알을 굴리자, 이즈미는 허리를 띄우면서 앞쪽으로 기울어 나의 신체에 매달려 붙었다.
“불쾌한 자지네. 그렇게 구멍 쑥 내밀어, 불알 차지는 것이 좋아?” “..아파… 세게 하지 말아줘….” “거짓말쟁이. 좋은 거겠지, 이것이.”
나의 오른쪽 다리에 달라붙어있는 이즈미를, 시소같이 들어 올렸다.
발목에 닿고 있는 이즈미의 자지, 단단하게 발기하고 있다. 너, 자지 끝으로 느끼지?
…어떤 신체인가, 보고 싶다.
“벗어.” “..?”
조금씩 떨리는 입술로부터, 작은 소리로 숨이 새어나온다. 조금 전까지 나의 것을 빨고 있었던 입술.
“전부 벗으라고.”
내가 다리를 당기자, 이즈미가 마루에 털썩 나가떨어졌다.
“우물쭈물하지 마!”
내게 어깨를 발로 차져 구르는 이즈미는, 마침내 울 것 같은 얼굴을 했지만, 곧 헛됨을 깨닫고는 입을 다물고 단추에 손을 대었다.
셔츠의 틈새로부터 보이는 것은, 얇은 몸으로 지방도 적다.
고교시절 무엇인가 스포츠라도 하고 있었는지, 의외로 보기 좋은 몸매를 갖고 있다. 바지를 벗자 성적 매력이 없는 사각팬티다. 발기한 자지와 맞닿는 부분이 스며든 쿠퍼액으로 젖어 있다.
펠라티오 하느라 발기했을 뿐 아니라, 이미 쿠퍼액으로 충분히 젖고 있었던 것이다.
“뭐 하고 있어. 마저 벗어!”
나는 마지막 한 장을 붙잡고 머뭇대는 이즈미를 고함쳤다.
예상한대로, 이즈미의 자지는 발기하고 있어도 귀두 끝에 조금 가죽이 감싸고 있었다.
포경끝 부분에 드러난 귀두는 핑크색으로, 젖어 있어 윤기가 흐르고 있다.
그 옆이, 이 녀석이 느끼는 장소일까?
“정말로 발기한 거야? 숨기지 마.”
손을 뒤로 하게 하고 차분히 감상하고 나서, 발바닥으로 짓밟는다. 발가락에 힘을 써 가죽을 벗겨 내려, 귀두를 특히 정성스럽게 자극해 준다.
“으응!….”
움찔대며 이즈미가 떨며 허리를 당긴다. 나의 다리와 이즈미의 몸 사이에 이즈미가 낸 쿠퍼액이 붙어, 음란한 소리가 난다.
난 굉장히 흥분해 버렸다. 이제, 참을 수 있을 것 같지 않다. 나는 자신도 바지와 속옷을 함께 벗어 던지고, 마루에 앉아 다리를 펼쳤다.
“계속해. 빨아.”
발가벗은 이즈미가 엎드려, 엉덩이를 올린 추잡한 포즈로 나의 자지에 얼굴을 묻는다.
나의 정면에는 거울이 알맞은 위치에 있어, 거기에 이즈미의 벌려진 엉덩이 사이의 애널과 불알이 흔들리는 게 비쳐져 있다.
“아… 그래…… 좀 더 안쪽까지 빨아.”
이즈미가 목의 안쪽에서 귀두를 강하게 빨아 들이면서, 입술로 자지를 마찰하는데다가 더해진 오른손이 근원을 쥐고, 조금씩 상하하고 있다.
치골의 뒤편으로부터 태어나는 근질근질한 파문이 전신에 퍼져, 엉덩이도 옆구리나 유두도, 굉장히 민감하게 되어 버린다.
“으응…이빨, 세워봐.”
가볍게 물리는 것은, 사실은 톡 쏘는 기분이라 좋다. 폭발할 것 같은 자지를 요도구를 따라 혀로 어루만지고 핥아버리자, 달고 낯간지러운 쾌감이 허리의 안쪽으로부터 치솟아, 쿠퍼액이 내 자지 끝으로부터 넘쳐 나와 버린다.
너도, 그러한 식으로 느끼는지?
강하게 빨아들이는데다가, 귀두에 혀를 붙여 빙글빙글 돌리자 자지 깊은 곳부터 쿠퍼액이 샘물처럼 뿜어져 나오는데다가 자극이 계속 되자 나는 허리의 한가운데가 마음대로 맥박 쳐 자신이 거기에 빨려가는 착각이 들었다.
나는 이즈미가 신체의, 어디로 느끼는지 자신의 신체로 확인하고 있다. 오른쪽 다리를 천천히 뻗어 이즈미의 몸 아래에 넣는다.
움직임에 따라 상하로 흔들리고 있는 이즈미의 자지가 다리에 닿자, 그대로 다리를 들어 올렸다.
“응! 으….”
무심코 입을 떼는 이즈미의 머리를 손으로 억눌러 자지에 대고 한층 더 다리를 좌우로 움직여 이즈미 자지의 요도로부터 뿌리에 걸쳐 부풀어 오른 부분을 비비어 준다.
“이 근처, 느끼겠지…? 이렇게….” “응…….응!..”
“요도를 자극 받는 것, 좋아죽겠지?.”
자신의 쿠퍼액으로 질펀하게 젖은 나의 다리에, 꿈틀대는 자지를 문질러 대는 이즈미.
이즈미도 스스로 허리를 사용해, 귀두가 내 다리의 정강이 털에 해당되도록 자극을 즐기고 있다.
나는 다리를 앞뒤로 움직여, 나도 요도를 자극 받고 싶은 것이라고 이즈미의 신체에 전한다.
거기에 깨달은 이즈미가, 자지를 얕게 흡입하며, 날카롭게 한 혀끝을 요도에 밀어 넣어 빨아댄다.
“큭….., 거기…아!”
재빠르게 움직이는 혀로 구멍을 펼치고 핥아대자 나는 참지 못하고 달콤한 소리를 높였다.
진짜, 굉장히, 기분 좋아.
“좀 더, 들이마셔….”
쭙쭙 소리를 내는, 추잡한 펠라티오. 내가 바라는 대로 빨아 올려 빨고 돌려, 감각을 찾아준다.
나도 엉덩이를 흔들어대는 이즈미가 느끼는 장소를 상상하면서, 다리를 계속 움직인다.
자지로부터 솟아나는 쾌감의 안에서, 나는 다리가 저릴 정도로 이즈미에게 비비고 있고 그것이 자신의 물건과 같은 착각에 빠졌다.
마치 우리들 두 명이, 하나의 달게 저리는 것 같이 즐거움을 서로 나누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이제 쌀 거 같아, 안타깝다. 싼다.
“, 싸..싼다…빨아, 강하게…!”
귀두가 떨어져나갈 정도의 강한 빨아들임에, 나의 안쪽에 피어 오르고 있던 불씨가 단번에 폭발해 내뿜는다.
“아아–.”
1회, 2회, 연속해 방출하는, 긴 쾌감. 이즈미는 그런데도 상관하지 않고, 계속 들이마셔 주고 있다.
이즈미가 3회째의 방출에서 입을 떼어 놓았으므로, 받아 들이지 못했던 정액이 뺨까지 흩날렸다.
“으읏………”
싼 직후의 민감한 부분에 혀가 닿아, 나의 아랫배가 꿈틀하고 경련한다.
최고! 굉장한 펠라티오였다….
가나다라 그 후 나는, 아직 사정하지 못하고 주저앉은 채로 몸부림치고 있는 이즈미를 두고 집에 돌아갔다.
계속 거기에 있으면, 이즈미의 자지를 만지고 싶어질 것 같아 무서웠다.
방으로 돌아와 가방을 열자, 거기에 처음 보는 소포가 들어가 있는 것을 알았다.
작은 종이포장 속의 내용물은, 내가 전부터 갖고 싶었던 실버와 터키 옥의 버클이었다.
내일은, 나의 생일이다. 이것을 넣은 녀석은, 한 명 밖에 생각할 수 밖에 없다.
“아, 저 녀석!”
나는 혼란스러워 침대에 푹 엎드렸다. 자지에 남아 있는 이즈미의 혀 감촉에, 또 자지가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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