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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지금은 없어진 팍시란 싸이트에 올렸던 글
이글 올리고 남자들에게 욕 바가지로 먹었다
좆질은 좆 같이 해야 한다나
ㅋㅋㅋ
방법론 적으론 슬로우 섹스란 책과 베식타스??란 사람하고
상당히 비슷하나 난 느낌이 우선이고 그들은 자극시키는 수단이 우선이다
슬로우 섹스란 책도 읽어보면 상당히 도움이 될것이고
베식타스란 사람에 이야기도 들을 만은 하다
베식타스란 사람은 그글 검색하면 나오더니 요즘은 잘 안보이는 듯
이들 모두 모든 여성을 사정하게 하고 극한에 오르가슴을 느끼게 할 수있다고 하나
마음을 열지 않은 여성에겐 절대 불가능한 일이다
이글은 상당히 오래전에 쓴글로 지금은
생각이 어느정도는 바뀌었지만
크게 잘못된 것은 없는 것 같아
그때 글 그대로 올려본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뭐 쓰는 건 여기 많은 분들 즐섹 하시라고 올리는 거에용
아는 척 하는 이유는 상당히 많은 여성을 사정 시켜보았고
다양한 경로로 다양한 성향 넓은 나이대 여성을 만났지만
저는 하여간 편중성 없이 여성을 만났다고 생각합니다.
키스는 저도 잘 못하는 편이라 섹스하고 나서 스키를 잘 한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어요.
하고나서 해여 질 때 입술이나 눈 이마에 해주는 키스는 나중에 기억에 많이 남는 다고들 하더군요.
여자들은 키스에도 상당히 비중을 두는 것 같더군요.
혀, 손, 좆, 다양한 신체부위 하여간 뭐로 하던 어떤 식을 하는 건지 는 다 알고 있으나
엄청나게 급하고, 엄청 강하고, 느낌이 없다는 거죠.
(*잠시 다른 이야기* 제가 아는 여성들과 놀기 위해 자신이 무지하게 잘하다는 남성 여러 명과 우찌 연락이 되신 50대 남성분이 애인이랑 보기 만 하겄다고 오신다하여 우찌우찌 오시게 되었는데 분위기상 그분 애인 동참 하시고 50분은 여자분들 살짝살짝 애무만 해주었는데 끝나고 나서 가장 잘하는 남자는 이 50대 분이라고 하더군요. 만지기만 해도 다른 남자와는 느낌이 틀려 보이더군요. 이 남자분에 고민은 애인이 넘 많아서 고민이라고 하더군요. 느낌을 잘 느끼는 건지 아니면 타고나는 건지는 모르지만 하여간 요령을 알고 노력해 보삼)
가장 좋은 것은 천천히 애무를 진행할 때 상대 여성과 느낌을 교류하며 말을 하지 않아도 원하는 방식으로 원하는 방법, 속도, 강도로 하는 것이 좋은데 이런 경우가 흖지는 않고요.
보통 남성이 하는 것 보다 무지 약하게 느리게 부드럽게 반응을 보면서 해야 된다는 거죠.
보지 핥는 것도 강하게 하는 것 보다 단듯 안단듯 하는 것이 더 힘들고 첨에 할 때는 혀에 쥐나죠.
혀에 다양한 부위들을 다 사용해줄 알아야 합니다.
혀끝 앞면, 끝에 말 단부, 옆면, 양쪽에 돌기가 많은 부분, 중간 하여간 부위마다 반응 다 틀립니다.
조금만 강도가 강해도 뭔가 거칠게 지나갔다고 느낄거에요.
개별적으로 느끼게 하는 것과 그냥 돌기들이 지나 가는 건 반응에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엄청나게 약하고 섬새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죠.
하여간 이런 느낌으로 혀에 모든 부분을 사용하고
남자가 고개를 숙인 상태와 뒤로 젖힌 상태에 위치를 선택하는 것도 느낌이 틀립니다.
여자 공알(클리스토리)이 적더라도 중간과 상하 좌우에 하는 것도 느낌이 틀립니다.
공알이 좀 크기가 있는 여성이라면 흥분함에 따라 커졌다가 자극이 넘 강하면 좀 적어집니다.
가장 발기했을 때 기준으로 山으로 생각하시고 몇부능선 몇시방향이 반응이 좋은 가를 감을 잡으시고.
혀에 여러 가지 위치와 여러 가지 음직임을 다양한 강도로 시도해 봅니다.
아 또 있는데 혀를 밀어 핥느냐 당겨 핥느냐도 느낌이 상당히 틀립니다.
하다 보니 가장 느낌이 좋은 부분이 가장 발기했을 때만 나왔다가 더 흥분하면 작아져서 안으로 들어가는 여자 분도 있더군요.
하여간 위에 서술한 거 다양하게 조합 하신다면 2시간 이상도 지루하지 않게 보지를 핥을 수 있다는 거죠.
막판에 가서는 당근 살짝 강도를 올려주셔야 하고요.
공알 문질려서 자위 하시는 여성에 경우는 핥아보면 공알에 피부가 두껍다는 걸 느끼수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조금 강도를 올려 주어야 하고요.
보통을 부드러운 자극으로 오랫동안 쌓아 두었다가 폭발하듯 느끼는 것이 좋지만
성격에 따라 못 느끼게 약올리냐로 느끼는 여성도 있으니
분위기 봐서 강도 조절과 클라이막스를 조절하시고요.
부치 하고도 한번 해본 경우가 있는데 뭔짓을 해도 안 되더군요.
때씹에 참여해 여자랑 해보고 싶었던 거 같아요.
보지 핥는 거만 대충 써도 엄청 길어지는군요.
혀로 몸을 애무하는 건 대충 혀끝으로 핥을 때 침이 마르지 않고 이어질 정도로 천천히 하세요.
보통 책에 나와 있는 많은 포인트들을 애무해주세요.
어느 정도 느낌이 오기 시작하면 등 쪽 척추선, 갈비 대, 팔다리에 근육에 사이도 상당히 반응이 좋아요.
아주 예민한 부분은 초기에 하는 것이 좋은 여성도 있고
어느 정도 느끼고 난 후에 하는 것이 좋은 여성도 있습니다.
귀나 옆구리 기타 예민한 부분은 초기에 애무하면 넘 자극적이어서 애무 못하는 경우
어느 정도 느끼고 난 후나 오르가슴을 느낀 후 사정 후에 후미로 해주면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남자에 성적 상징으로 해서 그런지 예상외로 반응이 좋을 때도 있더군요.
공알 같은 경우 상중하 위치 구분 할 수 있으면 더 좋고요.
단듯 안단듯 대지고 손으로 뿌리쯤 잡으시던지 손가락 사이에 대고 약하게 치시던지
아주 약하게 접촉해야하고 진동은 좀 빠른 것이 좋습니다.
다른 곳 공알과 오줌구멍 사이, 질 입구, 회음부, 항문, 유두, 질입구에 위쪽이 밀려 나오는 여성은 밀려나온 질입구에 하는 것도 반응이 좋습니다.
하여간 좆도 여러 부위를 이용해서 부드럽게 쓰시면 효과적입니다.
손으로 하는건 슬로우섹스에 나오는 것 한번씩 해보세요.
여기까지 하나만 잘해도 좀 드물어서 그러지 혀만 살짝 접촉해도 좆으로 조금만 흔들어도 사정하는 여성도 있습니다.
나머지 좆으로 애무와 사정 시키는 요령은 담에요~~~
출판쪽이나 비슷한 일하시는 분들은 맞춤법 틀리면 무지 잘 보이고 신경 무지 쓰이신다고는 하데요.
댓글에 한글도 못 띠고 글 올리냐 그런 댓글은 사절이요.~~~
오래전 지금은 없어진 팍시란 싸이트에 올렸던 글
이글 올리고 남자들에게 욕 바가지로 먹었다
좆질은 좆 같이 해야 한다나
ㅋㅋㅋ
방법론 적으론 슬로우 섹스란 책과 베식타스??란 사람하고
상당히 비슷하나 난 느낌이 우선이고 그들은 자극시키는 수단이 우선이다
슬로우 섹스란 책도 읽어보면 상당히 도움이 될것이고
베식타스란 사람에 이야기도 들을 만은 하다
베식타스란 사람은 그글 검색하면 나오더니 요즘은 잘 안보이는 듯
이들 모두 모든 여성을 사정하게 하고 극한에 오르가슴을 느끼게 할 수있다고 하나
마음을 열지 않은 여성에겐 절대 불가능한 일이다
이글은 상당히 오래전에 쓴글로 지금은
생각이 어느정도는 바뀌었지만
크게 잘못된 것은 없는 것 같아
그때 글 그대로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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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쉬었다 쓰려니 참 연결하기가 쉽지 않네요.
전에 이야기 했듯이 G스팟을 자극하기 전에 장시간 애무로 몸과 마음을
어느 정도 이성상실 상태가 된 다음에 해야 한다 할까요.
그전에 자극하면 대부분이 불쾌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죠.
가장 좋은 것은 별 신경 안 쓰고 그냥 해도 서로 맞아서 좆질 중에나 좆질하다 빼면 사정 하는 것이 좋으나
서로 그런 상대를 만난다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죠.
서로 어느정도 이상에 호감이 있는 상태여야 하고
남자에 좆 길이, 발기 정도, 스는 각도, 음직임에 각도나 포인트
여자에 보지 안에 포인트의 위치 엉덩이에 높이 들어주거나 허리를 꺽어주는 각도
이런 것들이 맞아야 되는 거 같은데 이런 것들이 모두 맡기란 쉬운 것이 아니죠.
더 좋은 건 애무만 해도 사정을 시작하는 것이 더 좋지만 더 어렵고
이런 것이 안 될 경우 인위적으로 노력 하는 방법 인대요.
알려져 있듯이 손가락 두 매듭정도 들어가서 11시 방향이 많은 건 사실이지만 다 그런 건 아닙니다.
질 입구부터 자궁 이전까지 다양하고 옆쪽으로 있는 여자 분도 많이 있죠.
제가 오른손을 쓰는데 오른손으로는 안 되고 왼손으로만 되는 여자도 있으니까요.
오른손으로는 자극이 안 되는 부위에 있는 것 같더군요.
대부분에 남자들이 자극하지 못하는 이유는 G스팟 부위를 찌르는 식으로 자극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죠.
간혹 찌르듯이 해야 되는 여자도 있지만 아주 드물어요.
그냥 손가락에 힘을 빼고 넣어서 좌우로 문대 주던지 위아래로 부드럽게 흔들어 부면서 포인트를 찾으면 됩니다.
손에 힘을 빼고 있으면 어느 정도 손가락이 구부러져 있는 상태입니다.
힘을 빼서 어느 정도 구부러진 상태에서 음직이면 됩니다.
평시때 팔에 힘을 빼고 팔목을 살살 흔들면 손가락이 자동으로 흔들리는 상태라고 할까요.
보통은 상당히 부드러운 자극에서 사정을 합니다.
팁이 있다면 보통 위아래로 흔들리는 자극에 반응이 좋은데
보지를 완전히 이완 시켜야지 손이 잘 흔들릴 수 있습니다.
여자분들 남자도 그러하지만 보통 보지가 넓어지면 헐거워지는 걸로 아시는데
이완이 많이 될수록 조이는 힘이 좋아 진다고 할까요.
보통에 근육 운동이 이완을 크게해야 운동이 많이 되는데
자기가 보지를 벌렸다 조이는 것과 운동량에 차이가 많아서 그렇다고 저는 생각하지만
사정 안 되는 여성에 힘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강합니다.
그니까 어느 정도 이성상실 상태까지 애무를 해도 보지가 이완이 안 될 때는
이성상실 상태일 때 애무 하면서 손가락을 넣고 보지를 아래쪽으로 부드럽게 내려주면 이완되는데 도움이 됩니다.
지긋이 아래쪽으로 힘을 주고 있으면 흥분 도에 따라 알아서 내려갑니다.
골반 구멍에 가장 위쪽이 보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연스럽게 되는 것이 좋지만 어렵다면 약간에 팁을 이용해서 보지가 이완되는 것을 도와주면
손가락으로 자극하면 전조 증상으로 물소리가 상당히 커지는데
질이 넣어져서 물이 들어가 압축되는 소리라고 할까요????
여자분 입장에선 느끼면서 안이 넓어지게 힘이 들어가는 분들이 있는데
이 느낌을 유지하고 더 넓혀 주면 느끼기 더 쉬워요.
하여간 보지가 이완돼서 넓어지면 손을 부드럽게 흔들고 위아래로 흔들어 보고
각도를 변경할 때 손가락을 새우는 것이 아니라 보지 구멍 아래쪽을 지렛대 삼아 손목에 각도를 조금 변경해 준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여자가 선수가 되기 전까지는 손가락 지문 있는 곳으로 살살 터치 하는데
지문 아래쪽이냐 중간이냐 위쪽이냐 차이지 찌르는 것은 아닙니다.
찌르듯이 하면 아마 방광만 자극돼서 오줌이 나오지 않을까하네용 ㅎㅎ
정상적으로 사정해도 오줌이 석여 나오는 여자 분도 있고
사정하는 것과 오줌 마려운 것과 구분 못하는 여성도 많고요
오줌이 석여 나오더라도 나 때문에 흥분해서 나온 것이라면
여자가 흥분한 만큼 남자도 흥분했다면 오줌이 나오던 뭐가 나오던
이상하다고 느껴 졌다면 그 만큼 서로 동질화 되지 않았다는 거죠.
서로 간에 그 만큼 이성상실 상태가 될 만큼 동질화 되지 않았다고 보시면 될꺼에용
이런 분은 사정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을 버리시길 바라요.
제가 좋아하는 서로 간에 몸과 마음이 같이 하면서 이성상실 상태가 되는 것
서로 간에 몸과 마음이 같이하며 흥분하다 보면
사람이 살아있기 때문에 당연히 힘이 들어 가 있는 부분까지 이완될 수도 있습니다.
이때가 아날(후장섹)을 하기 가장 좋을 때라고 할 수 있죠.
사정 이상에 흥분된 상태이기 때문에 항문까지 물이 흥건한 상태이고
항문에 힘이 풀려서 전혀 아픔없이 삽입 가능합니다.
나중에 안에 염증이 입구 쪽으로 몰려서 치루 증상이 올 수도 있으니
눈치 봐서 치질인 거 같으면 안 하시는 것이 좋아요.
살아 있는 동안 항문에 항상 힘을 주고 있다가 죽으면서 항문에 힘이 풀려서 나오거나
극한에 오르가슴 상태에서도 항문에 힘이 풀리면서 나올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섹하는 데 분위기를 깬다거나 불결하게 느낀다면 그만큼 서로가 느끼지 않은 상태로 보시면 되고 이러한 분은 이런 경험을 할 수도 없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S/M, 피스팅, 배설섹스 이런 것은 서로 간에 엄청난 자극 뒤에 나오는 극히 일부분에 행동이 기억에 남아서
특정적인 행위만 집착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네요.
하여간 서로 극한에 오르가슴 상태이라면 어떤 것이라도 서로에 쾌감을 더 할 수 있지만
그 이전에 이런 생동에 집착하는 것은 변태적이라고 할까요.
대부분 상대가 자극은 커녕 협호 스러워 할꺼에용~~
G스팟 사정에 대한 것이 아니라 제 섹스에 대한 생각으로 변질된 거 같군요.
언제가 될 진 모르지만 시간나면 G스팟 자극 사정에 대한 요령 몇 가지 더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