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3.Thu.
#1.
요한계시록 1장 [개역개정/NIV]
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3 Blessed is the one who reads the words of this prophecy, and blessed are those who hear it and take to heart what is written in it, because the time is near.
#2.
올해의 말씀. 처음 말씀카드를 딱 뽑았을 때 앞의 말씀은 쓱 지나가고, “때가 가까움이라”라는 말만 탁 꽂혔다.
우리 주님이 진짜 올 해는 나 시집 보내주시려나보다^^
#3.
내일 소개팅을 한다. 사실 외모도 내 취향이 아니고, 직업도 가정환경도 다 그냥 그렇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어떻게 말씀하실지 모르니 좀 더 열린 마음으로 나가야겠다. 부디 나의 짝이라면 모든 상황을 열어주시고, 특히 나의 마음을 열어주시는 경험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4.
오늘 현주언니에게 급 연락이 왔다. 부케를 받아달라고... 갑자기 뭔가 좋은 기운이라는게 몰려오는 것만 같은 기분도 든다. 그렇지만 기분만이 아니라 말씀가운데, 나의 삶의 중심과 우선 순위에 하나님과 교제하며 잘 분별해나가길 기도해본다.
#5.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