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bye
Hello, This is Wasajoke.
My current followers are +1300
I was so happy when I reached 1000 followers last year.
I made it because of you.
And also the reason which has kept me going on was you.
But now I just want to get some rest.
I have no time but weekends because It had to go side by side with my study.
I'm majoring in electronic, by the way.
It was fun when I drew something even if I have little time, but now I just feel nothing but some kind of obligation nowadays.
However, It's not a declaration that I'll never draw something again.
I'm not sure but I could come back anytime within months.
So you don't need to wait for me.
I hope to see you with my new arts later.
Thank you.
안녕하세요 wasajoke입니다.
제가 저의 국적을 별도로 밝힌 적은 없었지만
팔로워 중에 한국인분들이 계실줄 모르니 한글로도 적겠습니다.
현재 제 팔로워는 1300명 정도입니다.
작년 말에 1000명을 달성했을 때는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모두 여러분 덕분이에요.
여태껏 그림을 그려왔던 이유도 여러분 덕분인 게 큽니다.
제가 그림을 본격적으로 그리기 시작한 게 2012년도부터였는데
그 이후로 지금까지 그림도 많이 늘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제는 좀 쉬려고 합니다.
제가 학업을 병행하면서 주말에밖에 시간이 안 남다 보니
원래부터 그림을 한 달에 한번 올릴까 말까이긴 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전자과입니다.
그렇지만서도 예전에는 그림을 그리는 게 즐거워서 그렸는데
유독 올해 들어서부터 즐거워서가 아닌 의무감에 치여서 기계적으로 그리는 것 같다는 느낌을 계속 받았습니다.
그림을 그리고도 만족스럽지도 않고 시간을 허비한다는 생각이 계속 들고요.
요약하자면 그림에 흥미를 잃어버렸다고 해야겠습니다.
이렇게 말해놓고 얼마 후면 다시 그림을 올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기간이 몇 달이 될지 몇 년이 될지 아니면 영영 그리지 않을지는 확신이 안 서네요.
그러니 저를 기다리지는 말아주세요.
나중에라도 제가 흥미를 되찾고 멋진 그림으로 다시 찾아뵀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