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방문하는 나를 위해 카페 찾기 설명 “얼마나 걸어야해? 한 5분?” “아 시발 언제나와 여기가 길이 맞나 할 때쯤 나와” 내가 좋아하는 노래만 나온다. 아까는 낮달도 나오고 지금은 윤오의 진짜 마음을~~~ ~ 윤오 나쁜새끼. 친구가 만들어준 라떼도 너무 맛있구 오늘부로 졸업연주곡도 다했다. ㅏㅎ하하하 앞으로 연습하면서 또 다른 어려움들이 생기겠지만 24일에 광란의 파티다 얘들아. 진짜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이 지긋지긋한 일을 제 때에 한 적이 없다. 한 적이. 기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