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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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T YOUR BEARD IN MY MOUTH
styofa doing anything

if i look back, i am lost
Sweet Seals For You, Always
DEAR READER
"I'm Dorothy Gale from Kansas"
Misplaced Lens 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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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RE THE REASON

blake kathryn

Xuebing Du

Discohol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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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on Tumblr: Trends That Defined the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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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t Roller? I Barely Know 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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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gt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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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딸치는 방이에요 ㅎㅎ 고딩많음 들어와요
물론 난 안하지만 다들 함 가봨ㅋㅋㅋㅋ
여러분을이거다같이해요
온플섭 구합니다~라인 juisucc으로 연락주세요!!
지금 라인맞딸하실 어린분 계신가요?? 글좀 남겨주세용
17살 대물이랑 라인하실분 와서 사진보고 리블ㄱ
참고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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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나 #1
실수로 #4 장면이 없던점을 한 분이 발견해주셔서 다시 올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난 태어나서 처음으로 귀가 빨개지는 소리를 들었다._3
난 태어나서 처음으로 귀가 빨개지는 소리를 들었다._1
이쪽찜방에서 담임만난썰.ssul
난 공고다니는 18살게이다 과특성상 여자가별로없기때문에 선생역시 여자가없다 그래서 2년연속으로 같은선생을 만나게됫는데 33살로 알고잇다 더 많을수도잇지만 그렇게믿는다 수업시간에 가끔 선생님은 섹스해본적잇어요?? 라는 장난을치는 새끼들도잇는데 존나쎾쓰한 쌤이라 나름 질투심유발하는 질문이기도해서 그런질문하는새끼가 좆같다 근데 항상자기는 여자몇번안사겨본 아다라고주장해서 안심이되기도한다 그리고 난…어플에 23살이라고올려도 나이에비해성숙해보이네요:) 라는 쪽지가 많이올정도로 노안이다..ㅡㅡ 그래서 술담배같은것도 왠만하면 다 뚫리고..그런다 그리고 찜방같은건 잘안잡는다카드라 처음에갔을땐 존나떨렷는데 이젠 가끔 심심할때간다 학교랑도 가까워서 근데 방학식에 그쌤보니까 아랫도리가 또 묵직해지는거.. 그래서 학교끝나고 집에서 게임몇판하다가 마침금요일이라 밤새고올생각으로 갔다. 센조이하고 씻고 휴게실에서 담배 두대피고 수면실로올라갓다 물론섹스하러 수면실을 돌아다니는데 마땅히 할배에 끼순이에..할만한사람도없엇다고 해서 새벽에 다시일어날까하고 자러갈라던차에 수면실커텐을 열고 누가 기지개를 키면서나온다 어두워서 잘은 모르겟는데 다부진어깨에 등근육..할배랑 끼순이가 접근하는게느껴져서 빨리가서 뒤에서 엉덩이를 쓰다듬엇다 그사람도 나쁘진않앗는지 뒤로돌아서 내 자지를 쓰다듬어줫고 그사람이 나온 수면실로들어갓다 진하게 키스하면서 자지를 만졋는데 한 17?에 굵기는 콘센트???랑 맞먹는거같앗다 내가 위에서 천천히 입으로 쓸어내려갓고 물건에 혀를 대는순간 끙끙거리며 억지로 참는듯한 신음소리가들려왓다 그 소리에 나는 더 삘받아서 더 열심히 빨앗고 17cm짜리를 뿌리까지 넣엇다 목젖이 자극되서 토할거같은느낌이들어 빼려는데 내 머리를 잡고 강제로해서 고통스러웟다 근데 그런대물이라면 강제로당해도좋앗다 하.. 걍 때려칠까 노무노무길다
나는 주머니에서 콘돔이랑 젤을 꺼내서 그사람에게 건내줫고 괜찮겟냐며 나한테 물어봣는데 어디서많이들어본목소리더라 그래서 다시 주머니에서 라이터꺼내서 불로 비췃는데..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얼굴보고벙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쌤 발기한것도죽고 ㅋㅋㅋ 난 아 좆됏다 하면서 뭘어째야될지도모르겟어서 수면실에서 둘이 정좌로앉아서 말도없이잇다가 언제부터 이런데다녓냐고 물어보드라 일년정도됫다고하니까 미쳣다고하더라고 물론 나도 잘못하긴햇지만 쌤도남말할처지는.. 계속그렇게 무안하게잇다가 하지말까? 라고하더라 나 당황해서 ㄴ..네..네?! 아뇨..쌤이랑하고싶어요.. 이랫는데 좀더 걸레같이대답해보란다 ㅋㅋㅋ 선생이학생한테 ㅋㅋㅋㅋㅋㅋ 시발 난 그때 대물에눈이멀어서 선생님자지 제구멍에 박아주세요 라고 다리벌리면서 말햇드니 자지 입에물리고 좋냐고그러는거야 ㅋㅋ 쌤 다시서니까 콘돔이랑젤 다시 달라그래서 내가 다시 씌워주고 젤도듬뿍발라서 매끈매끈하게해줫는데 이인간이빼버림 ㅋㅋㅋㅋ 노콘으로하겟다고 ㅋㅋ 젤한팩더뜯어서 발라주니까 그제서야 다리벌리고 누우라고하는데 설렛다 내가 딸감으로만쓰던쌤한테 진짜로박히니까 너무 설레고 자궁이 빠운스빠운스 시발 ㄷㄷ 그쌤 자지도크고 테크닉도좋앗다 자세를 한 5번정도바꿧는데 내가 허리를 90도 쳐들어서 위에서 수직으로 박히기도하고 옆으로 돌아누워서 박히기도하고 홍콩찍고 도쿄갔다옴 그러고 같이씻고 다음날아침에 쌤이랑밥먹고 차로 집데려다준다더니 자기집가서 한번 더햇다 ㅋㅋ 저번주에만 3번정도 갔으니까 개학하고나면 어떨지..ㅋㅋ 시발 내가봐도 네다동이긴한데 트루다 ㅡㅡ
19살 첫경험 썰 (2012/07/20)
난 올해 고3 즉 19살이 되었음 근데 너무 빨리고 싶어서 여차저차해서 카페를 가입했는데 가입하자마자 폭풍대화를 걸길래 받아봄 역시 게이라 그런지 당장 내일 만나자네(어제) 그래서 나도 그때 꼴려있는 상태라 ㅇㅋ 함 나이, 생긴거 하나도 모르고 그냥 번호만 저장하고 장소로 갔음 갔더니 30대 아저씨가 정장을 입고 서있는 거임 그때 그 넓은 곳에 혼자 서있어서 쉽게 알 수 있었음 근데 30대라서 막 폭삭 늙은 30대가 아니라 20대같은데 약간 구릿빛에?ㅋ 섹시했음 어깨도 다부지고 허벅지랑 갑빠도 좀 있었음ㅋㅋㅋ 만나자마자 어색어색열매 돋으며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올ㅋ 이 아저씨 목소리가 이선균같음 무튼 모텔을 갔는데 내가 들어가자마자 남여 커플이 나를 위아래로 훑더니 수근수근댐ㅋ 근데 모텔 직원은 역시 프로정신이라 아무렇지 않게 반겨줌 하얘가지고 귀요미였는데 아쉽다는 생각이 문득듬 무튼 들어가자마자 아찌가 폭풍 키스를함 사실 나 첫키스였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졸라게 혀랑 입술 빨아대며 헠헠 거렸음 그러면서 와이셔츠 단추 몇개풀고 내가 손을 넣으니까 올ㅋ 보던것과 같이 갑빠랑 복근ㅋㅋㅋㅋㅋㅋ 평소에 몸 좋은사람 만지고 싶어서 졸라 만지고 꼭지 잡아서 비틀었더니 고개를 저치면서 “하아."이럼 근데 목젖이 졸라 섹시한거임 그래서 계속 빨아댔더니 바지위로 텐트가 생기심ㅋㅋㅋ 그러더니 날 침대에 눕히고 입으로 양말을 벗기더니 발가락이랑 발가락 사이사이 부드럽게 빨아댐 처음에는 뭐하나 싶었는데 와 혀놀림이 강약중간약 조절 장난아님 간지러우면서 따듯하고 끈적거리는게 좀 흥분됐음ㅋㅋ 그때 생각난게 ‘아 발 페티시구나'였음 그래서 나도 즉흥적으로 주인-노예 관계처럼 말 놓으면서 명령을 했음 우선 내 옷을 벗고 그 아저씨 머리잡고 발기된 ㄲㅊ를 입에 넣음 첨엔 별 느낌 없어서 약간 실망했는데 그 순간 귀두랑 꼬추대 사이 아주약간 파인곳을 핥기 시작하고 구멍에 혀 집어넣으면서 돌리는데 나도 모르게 "아..아아"이런 신음이 나와서 본능적?으로 머리잡고 졸라 피스톤질함 목구녕 끝까지가서 "억억” 헛구역질소리 나오는데 나보다 나이많은놈이 그러니까 졸라 흥분되는거임 ㅋㅋㅋㅋㅋ 그래서 씨발씨발 거리며 졸라박음ㅋㅋㅋㅋㅋㅋㅋㅋ “누워봐"이러니까 또 고지곳대로 눕데 그래서 평소 해보고 싶었던 69자세를 함ㅋ 입에다 넣어주고 내가 빨려고 보니까 쿠퍼액?이 찔끔 나와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아보니까 약간 짠맛 비슷하데 귀두는 말캉말캉하면서 부드럽고 ㅋㅋ 익게 눈팅으로 다져온 오랄 실력으로 몇번 빨아주니까 풀발기가 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핏줄이 중간중간 울룩불룩 나와있는데 엄청 섹시했음 귀두도 통통한게 크고 쎄개잡고 (귀두에가까이 잡음) 빠르게 흔들었더니 다리를 베베 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계속했더니 푸슝 약간 쌈 더하면 이사람 현자타임 올것같아서 정액 더 못싸게 잠깐 쉬게했음 그후에 엎드리라고하고 엉덩이에 손가락 넣을려고 엉덩이를 봤음 와 근데 엉덩이도 탄탄한게 섹시함 똥꼬에 침을 두번 정도 뱉고나서 손가락을 넣어봄 약간 넣은순간 "하..아아"이러는데 처음 넣어본듯 ㅋㅋ 그래서 그냥 푸컥 쑤욱 넣으니까 "아아아아아!!!"이럼ㅋㅋㅋㅋㅋㅋㅋ 졸라꼴려서 엉덩이 한 번떄림 근데 아무 반응이 없음 야동처럼 앙앙 해줄줄 알았는데 실망한 ㅋ 내가 주먹은 물주먹 좆허접인데 손바닥으로 찰싹 떄리는건 엄청 매움 그래서 혼심의 힘을다해 찰싺! 때렷더니 하ㅇ.. 이럼 ㅋㅋㅋㅋㅋㅋ그래서 졸라 떄림 이래서 스팽하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나서 젤을 모텔에서 주길래 똥꾸녕에 바르고 콘돔끼고 넣으려했는데 잘 안들어가길래 그냥 포기 ㅋㅋ 손가락으로 쑤시면서 신음즐기다가 부랄을 입에 갔다댐 근데 시밬 귀두 빨리는거보다 간질간질거리는데 기분이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살짝 내려서 똥카시시킴 그랫더니 "하아하아"거리면서 졸라 혀를 쑤셔넣는데 오 ㅋㅋㅋ 손가락넣는거랑은 기분이 다름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서로 그때 절정이었나봄 존나 정열적으로 껴안으면서 폭풍키스함 몸이 좋은 아저씨다보니까 안겨있는건 자체로도 너무 행복했는데 내 혀랑 침에 느끼면서 눈감고 "하아하아"신음 뱉는거보니까 더 꼴림ㅋㅋㅋㅋ 안되겠다싶어서 다시 엎드리게하고 똥고에 손가락 이번엔 두개쯤 넣고 나중엔 세개쯤 넣엇더니 똥꼬가 좀 넓어지데? 이렇게 넓혀주면서 시작하는거인듯 ㅋ 무튼 그러고나서 귀두룰 똥꼬에 위아래로 비비면서 살짝 넣음 꼬추의 반까지 넣으니까 신음 "아,아아..” 근데 졸라꼴려서 그냥 박아버림 그랬더니 신음작렬 “아아아아앙!"박은 상태로 머리 끌어와서 키스하고 목젖빨고 꼭지 빨면서 이제 해도되냐고 물어봤더니 "박아줘"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선균 목소리로 그러니까 진짜 황홀하더라ㅋㅋㅋㅋ 처음엔 천천히하다가 점점 속도를 높이고 한 20분했더니 아찌가 갑자기 "이상해 오줌마려운거같아"이럼 ㅋㅋㅋㅋ 근데 익게에서 보니까 그게 전립선액?같은 거라던거 같길래 "괘..괜찬아 헠헠"이러면서 계속 박음 박을떄마다 근육질새끼까 앙앙 거리는데 와 ㅋㅋㅋㅋ 진짜 장난아님 이새끼는 날 어디까지 꼴리게하는건지 ㅋㅋㅋ막 온몸은 땀 범벅에다가 절정이와서 빠르게 쎄개 박아댐 그러더니 갑자기 나랑 거센 신음이 동시에 남"핳.하아아"이러더니 푸슝푸슝 쌈 ㅋㅋ나도 같이 동시에 쌋음 전립선액이고 나발이고 그냥 싸는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 정액 가슴이랑 복근에 바르고 서로 샤워실가서 문질러주면서 키스함 첨에는 정열적으로 했다면 그떈 부드럽게 했는데 무튼 혀놀림이 대단했음 씻고나와보니 무려 3시간 좀 넘게 동안이나 쎽쓰했음ㅋㅋㅋㅋ 누워서 팔로 고개 받치고 티비보는데 침대 밑으로 무릎 꿀더니 발가락 또 빨아댐 ㅋ 페티시 아니랄까봐ㅋㅋ 프로그램 끝날떄까지 본거니까 거희 1시간동안 봤는데 계속빨더라 혼심의 힘을 다해 폭풍쎽쓰하고 나니까 졸렷는지 나도모르게 자버림 근데 간지럽고 흥분되서 꺠보니까 아찌가 또 내몸 빨고있음 ㅋㅋㅋㅋㅋ 그렇게 한번 더 폭풍쎽쓰하고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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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태어나서 처음으로 귀가 빨개지는 소리를 들었다._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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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걸이(성인남성용L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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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아버지가 없습니다. 아버지는 제가 어릴 때부터 계시지 않으셨습니다. 왜 아버지가 없는지는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기에 잘 모릅니다. 그때부터 저에겐 아버지라고 부르는 존재는 없었습니다.
어머니는 제가 어릴 때에 병에 드셔 입, 퇴원을 반복하곤 했습니다. 그 즘부터 나는 어머니의 남동생인 야마모토 유이치 삼촌의 집에서 돌봐지곤 했습니다.
유이치 삼촌은 독신으로 아이가 없던 탓인지 저를 굉장히 많이 귀여워해 주었습니다. 제가 어릴 때는 함께 땀투성이가 되며 놀아주었고, 차로 많은 곳에 데려가 주곤 했습니다. 삼촌은 취미로 여러 운동을 하고 있기 때문이었는지 같은 나이대의 남성과 비교해 매우 다부진 몸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항상 내가 조르면 알통을 보여주었고 어부바를 하거나 끌어안으면 나를 가볍게 들고는 했습니다.
유이치 삼촌은 아버지가 없는 저를 동정하고 있던 거라고 생각합니다. 삼촌은 “나를 아버지라고 생각해도 좋아.“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들었을 때 나는 아직은 어려 잘 이해를 하진 못했지만 어쩐지 기쁜 감정이 벅찬 던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런 삼촌을 정말로 좋아했습니다.
사춘기에 접어든 나는 성에대한 흥미가 높아져 갔습니다. 나는 자위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TV로 보는 운동선수나 학교의 선생님의 야한 상상으로 자위를 하곤 했습니다.
그때쯤 나는 유이치 삼촌의 목욕탕의 알몸을 보고 말았습니다. 조금 살이 올라있지만 우락부락한 근육이 발달해 있는 일본인다운 다부진 몸이었습니다. 사타구니의 검은 수풀에는 내 것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커다란 성숙한 남자의 좆이 불룩 성숙해 있었습니다. 더위로 축 늘어진 그 모습. 눈을 떼지 못하는 나에게
“왜 그래?“라며 히죽 웃는 유이치 삼촌. "아무것도 아니야."라는 대답을 하며 나는 내 방으로 돌아갔습니다.
유이치 삼촌의 알몸이 머리에 박혀져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나는 그러면 안 된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유이치 삼촌을 반찬으로 자위를 했습니다. 유이치 삼촌의 알몸을 상상해 포경자지를 흔들었습니다.
"아앗.”
지금까지와는 비교 할 수 없는 흥분감이 밀려 들어왔습니다. 사정을 했을 때 나는 내 안에 동경하던 다부진 유이치 숙부를 더럽혀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때, 나는 배덕감과 동시에 기묘한 흥분을 느낀 걸 기억해 버렸습니다.
그 후로부터 내 자위의 반찬은 언제나 유이치 삼촌이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유이치 삼촌은 나의 자위펫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알몸의 유이치 삼촌의 알몸을 상상하는 것만으로 만족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자극이 줄어들게 되어 상상 속에서 유이치 삼촌의 자지를 발기시켰습니다. 유이치 삼촌은 알몸으로 가슴을 활짝 내밀어 노출광과 같은 모습으로 자지를 발기 시키고 있었습니다.
어른의 자지의 발기한 모습을 잘 상상을 할 수가 없었기에 유이치 삼촌의 자지는 나와 같은 포경 자지가 되어 딱딱하게 발기하고 있었습니다. 발기를 해도 표피로 쌓여진 포경자지, 상상속의 유이치 삼촌은 그것은 언제나 남자답고 씩씩하게 나에게 과시하고 있었습니다.
그 후로 나는 상상만으로 참을 수가 없게 되고 유이치 삼촌이 벗은 팬티나, 취미로 하는 운동을 하고 돌아온 뒤에 벗어놓은 스패츠(운동선수들이 입는 타이즈 형태의 바지)나, 탱크톱 같은 속옷을 훔치게 되어버렸습니다.
유이치 삼촌은 무채색의 드로즈 팬티를 입고 있습니다. 유이치 삼촌이 목욕을 하고 있는 사이에 나는 벗어둔 유이치 삼촌의 드로즈 팬티를 방으로 가지고 갑니다. 그때쯤엔 빨래 같은 집안일을 돕고 있었기 때문에 들키지 않고 넘어 갈 수 있었습니다.
유이치 삼촌에게 의심당할 걱정도 없습니다. 원래 유이치 삼촌이 그런 일에는 무관심해서 내가 이런 변태적은 행동을 하고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유이치 삼촌의 희미한 체온이 남은 팬티를 손에 쥐어 사타구니의 부풀어 오른 부분을 뒤집으면 가끔 유이치 숙부가 오줌을 제대로 닦지 않고 입은 탓인지 작게 500원 크기만 하게 얼룩이 남아 있는 일이 있습니다.
나는 그것을 보면 이상하게 흥분이 되어서 단숨에 얼굴을 대어 냄새를 맡고 싶어 참을 수 없게 되어 버립니다. 날쌔고 용맹하고 다부진 내 동경의 유이치 삼촌의 평소의 모습에선 상상할 수 없는 향기로운 체취가 가득 퍼집니다. 옅은 암모니아 냄새, 땀 냄새, 자지의 냄새, 그리고 이따금 달콤한 정액의 냄새가 남아 있었습니다.
유이치 삼촌은 언제나 휴일에 자위를 합니다. 목격 할 수는 없었지만 나는 알고 있었습니다. 나만이 유이치 삼촌의 비밀을 알고 있는 것 같아 유이치 삼촌이 자위를 했던 속옷의 냄새를 맡을 때는 다른 때보다 더욱 더 큰 흥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춘기의 성욕이라고 하는 것은 그 끝을 모르는 것으로 처음엔 자극적이었던 것도 한참이나 즐기면 만족을 할 수 없게 되어 버립니다. 자위펫으로 유이치 삼촌을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좀 더 생생하게 좀 더 지독한 일을 하고 싶어집니다.
팬티나 탱크톱에 남아있는 매우 남성적인 냄새의 근원 그 내용인 실물의 유이치 삼촌을 갖고 싶습니다.
하지만 삼촌을 손에 넣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나는 욕구를 주체하지 못하며 매일매일을 보낼 수밖에 없는 걸까요.
그렇게 괴로운 기분을 가지며 지내는 나에게 전환기가 찾아왔습니다. 내 앞으로 어떤 편지가 도착한 겁니다.
골판지로 만들어진 작은 상자입니다. 그 안에는 가죽으로 만든 목걸이와 책자가 한 개씩. 그 목걸이를 잡은 순간 마법과 같이 그것이 무엇인지 어떤 용도로 사용을 하는지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오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정말 마법에 걸려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원래 내성적인 저에겐 그런 엄청난 일을 실행할 용기는 생기지 않았을 것 입니다. 하지만 목걸이를 만지고 있으니 이상하게 걱정이나 불안은 사라져 갔습니다.
나는 단지 내가 바라는 것을 손에 넣고 싶습니다. 순수하게 그 욕구에 따른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건 목걸이를 갖게 된 당일날 밤에 이루어 졌습니다. 저녁밥을 먹은 뒤 유이치 삼촌의 방으로 향했습니다. 내가 노크를 하자 유이치 삼촌은 “들어와."라고 말했습니다. 유이치 삼촌은 책상에서 책을 읽고 있는 듯 했습니다.
"무슨 일이야?”
책에서부터 시선을 떼지 않으며 유이치 삼촌은 나에게 물었습니다.
나는 유이치 삼촌의 뒤로 다가가며 “삼촌, 이거 선물이야."라고 말하며 목에 그 목걸이를 걸었습니다. 유이치 삼촌은 뭔가 농담이라고 생각했는지 웃으며 "뭐야 이건?"라고 물었습니다.
나는 "좋은 거야."라고 대답을 했고 삼촌은 내가 흥분하고 발기해 있는데도 눈치를 채지 못하고 저항도 하지 않은 채 목걸이가 쇠장식 으로 마저 고정이 되는 것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좋아.”
그리고 깔끔하게 유이치 삼촌에게 목걸이를 채워 주는 것을 끝냈습니다.
“뭐야, 목걸이야?”
내가 거울을 보도록 재촉을 하자 유이치 삼촌은 일어서서 벽에 걸린 거울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거울에 비친 목걸이에 쓰여진 글자를 보고는 얼굴이 흐려졌습니다.
“자위펫?”
당황한 모습으로 유이치 삼촌은 그것을 읽었습니다. 맞아, 이 목걸이는 유이치 삼촌이 정식으로 내 자위펫이 된 증거입니다. 이건 이제 피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것을 설명하자 삼촌은 무서운 듯 겁을 내었지만 아직은 미소를 띠며 뭐라고 표현하기 힘든 복잡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내가 농담을 하고 있는 것인지 판단하기 어려워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이런 음탕한 농담에 웃을 수도 없이 어떤 반응을 해야 할지 모르는 듯 했습니다.
나는 유이치 삼촌에게 자신의 입장을 깨닫기 하기 위해, 자신이 내 자위펫인것을 납득할 수 있도록 선서를 시키기로 했습니다. 선서만 하면 자위펫으로서 유이치 삼촌도 자각을 하게 될 것입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삼촌, 선서해.”
그렇게 명령할 뿐입니다.
순간 의미를 모르며 유이치 삼촌은 굳어졌습니다. 하지만 곧바로 유이치 삼촌의 표정에서부터 당황감이 사라지며 사뭇 진지한 모습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슴은 쫙 피며 오른손을 들었습니다. 올린 팔의 밑 반팔의 폴로셔츠의 소매의 사이에서부터 검은 털을 보이는 채로 유이치 삼촌은 입을 열었습니다.
“선서! 나, 야마모토 유이치는 오늘부터 야마모토 하루키님의 전속 자위펫이 될 것을 맹세합니다!”
마치 선수의 선서처럼 강력하게 유이치삼촌은 선서를 하였고 팔을 든 채로 날쌔고 용맹스러운 표정을 유지한 채로 나를 가만히 응시하고 있었습니다. 자신이 자위펫인것을 자각했는데, 지금 유이치 삼촌은 어떤 기분을 하고 있을까요?
“똑바로 서.”
그러자 유이치 삼촌은 팔을 내렸습니다. 평소의 유이치 삼촌과 달라 보이는 게 없습니다. 변한 것도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그 내부는 이미 내 자위펫인 야마토모 유이치로 다시 태어나있습니다.
그때부터 유이치 삼촌은 달라졌습니다. 점점 내 자위펫으로서 내 취향에 맞추어 기호나 행동이 고쳐나가졌습니다.
우선 가장 처음으로 나는 유이치 삼촌에게 트레이닝용 운동기구를 많이 사도록 하게 했습니다. 나는 다부진 몸을 가진 남성이 취향이었으므로 그 취향에 맞추어 매일 보다 다부진 몸으로 발달시키기 위해서 운동을 시킨 겁니다.
나는 별로 운동에 대해서 알지 못했지만 운동 방법이라던지 식단의 단백질이나 무기질이라던지 그런 것도 유이치 삼촌이 스스로 조사를 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유이치 삼촌은 자신의 몸을 보다 다부지게 발달시키기 위하여 자발적으로 열심히 노력을 했습니다.
하지만 몸을 기르는 그 목적은 나 한사람을 위해서 내 자위펫으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뿐입니다. 그렇게 비틀려진 목적을 위해서만 땀을 흘리며 운동에 열중하는 유이치 삼촌을 보고 있으면 나는 가슴의 깊숙한 곳에서 무언가 솟구쳐 오르는 것을 느끼곤 했습니다.
운동이 끝나면 유이치 삼촌은 땀 냄새가 풍깁니다. 물을 끼얹은 것처럼 땀을 흘리기에 온몸이 땀 냄새가 나고 수컷의 향이 물씬 풍깁니다. 저는 땀 냄새가 풍기는 것을 좋아해서 샤워를 하는 것을 금지시켰습니다. 운동을 하고 난 뒤에는 유이치 삼촌의 땀 냄새를 느긋이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유이치 삼촌은 부탁을 하면 그 즉시 속옷을 벗어 나에게 주어서 이전처럼 몰래 하지 않고 당당하게 속옷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내 전속 자위펫이 된 유이치 삼촌은 당연한 일처럼 겨드랑이나 목덜미, 사타구니, 발바닥등 어떤 몸의 부위도 부끄러워하면서도 기뻐하며 나에게 냄새를 맡게 해 주었습니다.
몇 번이나 유이치 삼촌에게 자신의 땀 냄새가 풍기는 속옷을 맡게 하고 나는 직접 유이치 삼촌의 체취를 맡으며 그대로 자위를 하고는 했습니다. 자신의 체취가 얼마나 남자답고 내 흥분을 돋우는지 자각을 시킨 다음 그 다부진 몸에 뜨거운 내 정액을 뿌려주었습니다. 유이치 삼촌의 몸에 뿌려져 달라붙은 하얀 정액을 보고 있으면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흥분감에 전율하게 됩니다.
운동을 시작하고 나서 유이치 삼촌은 정기적으로 스스로 치수를 재어서 가슴이나 팔, 허벅지 같은 근육이 얼마나 발달했는지 나에게 보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때, 봐봐, 가슴이 1cm이나 두꺼워 졌어.”
가슴에 감은 줄자를 과시하며 힘껏 가슴을 내미는 유이치 삼촌, 내가 칭찬을 해 주자 유이치 삼촌은 매우 기뻐하며 자지를 발기시킵니다. 유이치 삼촌은 나에게 단련한 신체를 인정받는 것만으로 흥분합니다. 성인의 자지를 발기 시키며 기뻐하는 겁니다.
나는 흐뭇한 기분으로 그 발기한 사타구니를 문지르며 더욱더 육체의 단련에 열중하도록 유이치 삼촌에게 명령했습니다.
나는 햇볕에 그을린 피부를 좋아했기 때문에 몸을 단련함과 동시에 유이치 삼촌에게 태닝샵에 다니도록 명령했습니다. 곧바로 효과가 나타나 유이치 삼촌의 신체는 구릿빛으로 변해갔습니다. 운동을 하는 날의 유이치 삼촌의 몸은 굉장히 멋지기 때문에 집안에서는 알몸으로 지내도록 하게 했습니다. 본인은 부끄러워 하는 것 같았지만 삼촌은 내 자위펫이기에 상관은 없습니다.
운동 후에 펌프업한 근육이 빵빵하게 부푼 유이치 삼촌의 몸에 오일을 발라 번들번들 빛나게 한 다음에 알몸의 모습으로 사진 촬영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때에도 유이치 삼촌은 나에게 칭찬을 받을 때 마다 성인의 자지를 발기시키고 있었습니다.
그 밖에도 인터넷 쇼핑을 이용해 여러 가지 운동 유니폼을 구입해서 유이치 삼촌에게 입히며 즐겼습니다. 몸이 단련된 유이치 삼촌에게는 어떤 운동 유니폼도 잘 어울렸습니다.
럭비선수가 되어 “웃스, 웃스."라고 말하게 하며 자지를 빨아주거나, 아마추어 레슬링선수가 된 삼촌을 홀드 시켜서 전기안마로 사정을 시키거나, 유두와 자지에 바이브레이터를 붙여서 발정난 해상구조원으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유이치 삼촌의 방의 옷장은 가히 압권입니다. 그것을 본다면 누구든 유이치 삼촌의 본성이 유니폼 패티시가 있는 변태 자위펫이라고 생각 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최근에는 유이치 삼촌은 마침내 에널섹스에 눈을 떴습니다. 처음에는 손가락으로 자위를 하는 연습을 하게 했습니다만 점점 기분이 좋아지게 되는 것 같아서 여러 장난감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장난감에도 익숙해질 무렵 운동을 끝내 땀투성이로 엉덩이 부분이 뚫린 럭비셔츠를 입은 유이치삼촌의 구멍을 사용해 나는 동정을 졸업했습니다.
발기한 내 자지에 수줍게 웃으며 허리를 들썩이는 유이치삼촌 흥분해 셔츠속의 성인의 자지를 딱딱하게 발기시켜 사타구니부분을 축축한 얼룩을 만들어 구멍 속에는 내 자지를 삼키고 있는 삼촌.
이것이 장난감이 아닌 진짜 자지라는 것을 삼촌을 알고 있을까. 그것도 조카의 동정을 그 구멍으로 받아 낸 다는 것을 알고 있을까.
그리고 내 동정 자지는 유이치 삼촌을 관통합니다. 유이치 삼촌은 사내다운 신음을 흘리며 필사적으로 쾌감을 내 뱉습니다. 로션을 잔뜩 바른 엉덩이 구멍은 질퍽질퍽하고 습기 찬 소리를 울렸습니다.
내 자지가 다부진 유이치 삼촌의 구멍 속에 들어가 있다. 나와 유이치 삼촌은 하나가 되었다.
그 비현실적인 광경은 나를 관통하는 것 같은 쾌감을 주었습니다. 성욕과 정복욕이 동시에 충족되어진 나는 곧바로 사정을 했습니다.
유이치 삼촌의 구멍 속에 울컥울컥 내 정액이 뿜어져 나왔습니다. 내 사정과 동시에 유이치 삼촌도 사정을 해서 벌벌벌 운동으로 잔뜩 근육이 오른 그 몸을 떨면서 절정에 도달했습니다.
그 후로부터 유이치 삼촌은 에널섹스에 중독이 되어 버렸습니다. 단련한 다부진 몸을 사용해 나를 유혹했고 자지를 조르는 음란한 나만의 자위펫 유이치.
목걸이가 있는 한 유이치는 자위펫으로서 그 육체도 정신도 인생 전부가 나에게 바쳐질 겁니다.
유이치 에게 자지를 빨게 하면서 나는 목걸이와 같이 도착한 책자를 보고 있습니다. 그것은 자위펫으로 육성을 돕는 여러 가지 상품이 나와 있는 통신판매의 카탈로그였습니다. 어떤 물건도 고가의 상품으로 간단하게 구입을 할 수 없었습니다. 나는 유이치의 통장의 잔고를 확인해 다음 도구를 결정했습니다.
조금 값은 비싸지만 자위펫의 목걸이를 추가로 주문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 타깃은 유이치의 회사의 후배로 다케모토 고로라고 하는 30대의 성인 남성입니다. 원래부터 스포츠나, 헬스 등이 취미인 술고래의 대식가로 자주 집에 놀러 왔기에 알고 있었습니다. 애인과 헤어진 바로 직후였기에 장래적으로는 자위펫으로서 유이치와 한 쌍으로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사이즈의 목걸이는 유이치도 아슬아슬 했기에 이번에는 XL를 주문하기로 하겠습니다.
일반으로 체격이 크고 호탕한 다케모토 고로가 내 자위펫으로서 호모행위에 열중하는 모습을 상상하니 저는 단번에 흥분하고 말았고 허리를 흔들어 유이치의 입안에 정액을 토해냈습니다.
다음의 목걸이가 도착하는 것이 애타게 기다려집니다.
-END-
난 태어나서 처음으로 귀가 빨개지는 소리를 들었다._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