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찍] 풋잡 풀버전 + 재탕
https://vimeo.com/302374316 저번꺼 풀버전이야~
잘들 있었나~ 안좋은 소식이 있다면… 와잎의 섹파 후보 3명 모두 나가 떨어졌다는 것…
좋은 소식은 와잎이 다른 섹파 후보를 또 만들었다는 것이야 ㅋ 잘도 만들지?
다시 초반 애인 모드라 별건 없어~ 연락하고 썸타고 등등… 다시 기다림이 시작되었네.
진짜 쉽지 않더라… 텀블 친구가 조언을 좀 해줬었는데 쉽지 않을거라고 하더라. 이정도 시작은 쉽게 하는데 섹스는 진짜 어려울거래. 그래서 기대를 많이 내려놓고 기다리는 중이야.
최근 술한잔 하러 나갔다가 온 날 대화야.
“별일 없었어?” “별일 있었지!” “남자 꼬임?” “ㅇㅇ. 두명 받았는데 한명만 연락해 보려고.” “잘도 꼬이네? 맘에 들어?” “항상 마음에는 들어~” “오오… 급 꼴리네…”
다리랑 엉덩이에 꼬치 부비부비 하려는데.
“왜이래 또?” “오늘 붕붕? 콜?” “안돼. 딸이나 쳐. 맥주 한잔만 하고 잘거야.” “요새 거부를 너무 자주하네?” “꼬추가 크기라도 하면 이렇게 거부하진 않겠지?ㅋ” “그럼 큰놈 얼른 만나~ 왜 이렇게 늦어지는거야?” “그럴거야~ 오빠가 애기랑 같이 잘 수 있는 날이 오면.”
말만 이렇게 했지 내 작은 꼬치 사랑해주고 있어~ ㅋㅋ 썰이 너무 자극적이라 일찍 끈났지만 섹스도 하고 말이야. 애기를 내가 하루종일 보살필 수 있는 능력이 되면 마음놓고 나가서 놀다가 섹스도 하고 외박도 할 수 있겠다더라. 엄마다 보니 이런 부분이 우선인가봐. 놀면서도 걱정되서 일찍 들어오는 걸 보면.
일단 생존신고만 하고 갈게. 다른 커뮤에서 좀 놀다 오느라 기간이 길어졌네. 사진도 편집좀 하고 올릴 때 되면 이번 대화에서 자극적이였던 썰도 풀어볼게. 야한건 아닌데 질투를 자극하는 대화를 했더라고. 스타킹 신고 사진도 많이 찍었어~ 다음번 사진에는 내 꼬치가 없을거다 ㅋㅋㅋ 안심하라고~ 그럼 안녕!
P.S. 내 썰 뻥 아니야~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라. 뻥을 치려면 좀 더 자극적으로 이야기를 지어내지 않겠니? 시시한 썰만 올려서 별로 반응도 없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