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댁의 쏨땀 만들기 재료: 파파야 - 한개 채 썰어 놓기 (원래 그린 파파야 쓰는데 나는 뭔지 몰라 그냥 주황색 파파야 썼다) 토마토 - 한개 16등분 (원래는 체리토마토. 나는 집에 있는 토마토 씀) 그린빈 - 여섯개 정도 1인치 크기 새우 - 8개 익힌거 반 잘라놓기 라임 - 한개 마늘 - 한쪽 가볍게 다져놓기 마른새우 - 반주먹 타이고추 - 썰어서 한개 (나는 할라페뇨 페퍼 반개 씀) 피시소스 설탕 - 3/4 스푼 1. 마른새우, 마늘, 피시소스, 설탕, 고추, 라임즙을 짜서 껍질도 넣고, 토마토와 그린빈을 같이 빻는다. 이때 토마토에서는 즙이 나올정도로만 가볍게 빻고 마른 새우는 형태를 알아보지 못할정도로 빻는다. 피시소스는 향과 간을 맞추는 정도로만 사용된다. 2. 라임 껍질을 뺀다. 소스가 좀 싱겁다 싶으면 피시소스를 조금 더 넣고 뭔가 부족하면 설탕을 조금 더 넣는다. 나는 시큼한걸 좋아해서 라임을 하나 다 썼음. 매콤한걸 좋아하면 고추를 더 넣는다. 3. 채 썰어 놓은 파파야를 넣고 다시 빻는다. 이때도 섞어주는 느낌으로 가볍게 빻기. 4. 익힌 새우를 넣고 가볍게 섞어준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