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 주절주절.
1. 오늘은 6.25 기념일.
2. 빗소리 듣고 있으니 좋다.
3. 두시간 정도 볼일을 본 후 커피를 마시고 나서 호박,고구마를 사와 감자와 함께 말랭이를 만드는 중.
4. 나이 먹을 수록 전혀 깊이 생가하지 않았던 기본적인 개념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좋은건지 모르겠다. 왜냐면 생각하면 할수록 원래 가지고 있던 내 가치관이 흔들리기 때문.. 결국 답은 있지만.
5. 하루에도 수십번 롤러코스터를 탄다. 원래 이래 생겨먹은건지 다른 이유때문인지.
6. 창문이 좋을 때도, 불편할 때도 있다.
7. 내 인생 내 마음대로 살기 어렵다. 그렇다고 다른 누구의 뜻대로 살고 있지는 않지만.
8. 텀블러는 미친놈, 특히 변태가 많아서 조심해야할 것 같다.
9. 久しぶりに日本語で何かしゃべりたいなー。
10. タンブラーって変な人一杯いるって感じれる。これからあたしの写真アップするの止めないと。どっかで自分の写真見つかるかも。怖い世の中だから自分で気をつかないとー。
11. 私の人生だから私なりに生きて行きたいと思うけど、それがなかなか難しい。他人の視線を意識したり、色んな価値観にぶつかったり。。このままじゃ何も出来ないの知ってるけど。。
12. 最近コナン見てるけど、久々見ると面白い。ってかコナン、いつシンイチになる?そんな日来るかしらw
13. 雨の音、いいなー。
14. 戸田公園らへん。。またいつか行けるかなー。まさかこれって香水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