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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이번에는 군대에 있었던 일이야. 군대가기 전에는 죽어도 가기 싫었어. 국방의 의무는 무슨 그냥 도살자에 끌려가는 개돼지라고 생각하면서 남들처럼 억지로 입대했지. 최전방이고, 약간 추운 3월에 입대했음. 솔직히 훈련병 때는 야한 생각 한개도 안났어. 그냥 몸이 너무나 피곤하고, 누우면 바로 아침이어서. 별 에피소드가 없었음. 그냥 샤워 할 때 내가 못 참고 설까봐 걱정했었는데. 진짜 안 서. ㅋㅋㅋ 그래서 동기들도 그렇고 군대 밥에는 발기부전약을 탄다는 썰이 있었지. 아무튼 그냥 훔쳐보고 싶다는 생각도 안날만큼 (왠만하면 눈요기는 할텐데) 힘들어서인지 별 기억은 없네.
자대배치 첫 날이 생각나. 5월이었는데. 비가 많이 오는 날이었지. 신병 때는 신막사를 썼었는데 여기는 구막사였어. 처음 부대 들어오자마자 망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전역하고나서는 다행이었다고 생각해. ㅎㅎ 아무튼 신병 특유의 흙땀냄새가 몸에 베어 있어서 오자마자 샤워부터 시켜줬어. 훈령병 때도 아무 의식도 안했던게 정신이 바로 잡혔는지 화장실(여름에는 화장실, 겨울은 목욕탕에서 씻음. 5월이지만 따뜻한물로 샤워함.) 가자마자 일면식도 없는 선임들 잔뜩 둘러쌓인채로.. 한 두명 빼고 몸이 군더더기 없이 매력적이고 탐나는 사람이 많았어. 구막사인데도 화장실이 깨끗했는데 그래도 좁아서 살 부딪칠정도로 북적북적했던거 같아. 처음에는 그냥 보기만해도 발기할 뻔한적이 많아서 애국가 부르면서 자중시켜야 했어. 이것도 자꾸 보고 적응하니까 자제가 되더라. 함부러 말도 못거는 높은 선임들은 멀리서나마 몰래 보거나 하는 수 밖에 없지.
이등병 때는 일과를 마치고 샤워하는게 낙이었는데, 생각보다 평균이상의 물건들이 많아서 좋았어. ㅎㅎ 그 중에 외국에서 학교 다녔다는 선임이 대물이었어. 바로 옆 분과에 1년 차이나는 선임이야. 옆분과라서 날 많이 괴롭혔지만, 잘 대해주기도 했는데 어느날 물건을 보고 놀랬어. 걸을때 마다 좌우로 덜렁거리는데… 발기 되면 어떨까 하면서 부럽기도 하고 만져보고 싶기도 했지. 이등병이 무슨 힘이 있나.. 쳐다보는게 다였어.
내가 군번이 꼬여서 우리분과 막내생활을 오래하게 되는데, 그 대물선임과 첫 분대장선임이랑은 동기야. 물건은 보통이고, 키도 작았는데 몸이 비율이 좋고 잔근육이 많았어. 얼굴이 자그만하고 잘생겼고 피부도 아기 피부야. 딱 내스타일이어서 진짜 존경어린 맘으로 대했어. 군대에서 처음으로 좋아한 사람이야. 같은 분과에 동기가 3명이나 됬는데, 잘 보일려고 엄청 노력했고, 잠자리도 이등병때는 선임 옆에 한명씩 재우는데, 많이 어필해서 그런가 좋아하는 선임 옆에 잘 수 있게 되었어. 그 분대장선임은 악마처럼 대할려고 하는데 내가 볼땐 천성이 착한 사람이야. 정이 많았어. (구막사의 최고 장점은 매트붙여서 다같이 자는거야 한 생활관에 70명 이상씩 잤으니. 상상이 가지? 신막사는 침대이고, 한명씩 자거든. 하나도 안부러워 지금 생각해보면 ㅎㅎ)
일병 초겨울 때, 침낭을 쓰기 전에 모포로 덮을 때가 가장 작업하기 좋은거 같아. 여름은 얇은 천쪼가리라서 작업하기는 좋은데 오히려 밖으로 노출이 되어 있어서 불침번한테 들킬수도 있어. 그래서 겨울이 좋은거 같아. 추울때는 우린 침낭 속에서 자는게 아니라 그걸 덮고 잤기도 했는데. 그것도 관계없이 할 수 있었어. 옆에서 잘 때 몸을 바로 붙이고, 손 집어넣는게 밖에서는 안보여. 특히 밤에는 불도 안켜져있으니 정말 쉽겠지? 내 성격이 좀 치밀해서 옆에 자는 사람 근무 정도는 외워서 작업을 해. 보통 옆에 사람이 먼저 근무 갔다오고 내가 갔다올때가 피크야. 방해할수가 수단이 없지. 그리고 군대가 진짜 좋은게 피곤해서 그런지 잠을 설치지 않아. 정확한 시간마다 재우니.. 다 골아 떨어지고, ㅎㅎ 처음 작업한게 자리적으로도, 운명적이게도 분대장이었어. 여름에는 만지는게 힘드니까 들러붙어서 잤어. 잠버릇처럼 껴안고 내 매트를 넘어서 선임매트에 살짝 올라타서.. 손잡고 잔적도 있어. 그냥 사랑했다고 해야하나 손만 잡고만 있어도 진짜 행복했어. 겨울이 되서야 드디어 작업을 수행할 수 있었어. 이 작업은 손 맛인거같아. 만지면서 점점 커지는 그 물건 맛을 느끼게 되면 참을수가 없어. 그다지 크지 않았는데.. 처음엔 물컹거리는게 좋고, 점점 커지면 뿌듯해. 한손으로 꼭 잡고있음 따뜻하기도 하고. 손난로가 따로 필요없어 ㅎㅎ 귀두부분을 비빌때 너무 좋아. 털도 약간 있는데 그 복슬복슬한맛도 좋고. 그래도 예민한편이라서 깨진 않고 뒤척여서 손빼고 다시넣고 그런걸 많이 반복했어. 상대가 한명뿐이라서. (반대쪽 옆은 내 취향이 아닌 선임이라 관심은 없었음.) 아무튼 고등학교 졸업하고는 처음하니까 진짜 좋았어. 그 선임 전역할때까지 내 옆에서 잤는데 전역할때 울었어. 상대가 없어지는 박탈감? 농담이고 진짜 좋아했었나봐 ㅎ 아직도 연락하고 지내는데. 다시 보고 싶다.
아무튼 다른 분과도 매력적인 사람이 많았고, 몸짱도 엄청 많아. 그 중에 날 좋아해주는 선임들도 엄청 많아서 가끔 잘 때 재밌는 얘기 해보라고. 막 끌고가서 자기 옆에 재울 때도 많았어. 내가 재미는 없는 편인데. 내가 듣는 걸 잘하고 리엑션이 좋아서 오히려 선임들 야한 얘기를 하는걸 들으면서 흥분감을 대리로 느꼈던거 같아. 그 중에 아버지군번 (군대에서 1년차 나는 선임관계)이 아들아들 하면서 진짜 잘해줬는데. 그 선임이 섹스이야기를 자주 해줬어. 그런 야한 얘기를 들으면서 선임의 몸을 본걸 상상하니까 흥분 그 자체.. 맨날 들으면 거기사 우뚝 섰던거 같아. 그 선임은 우리 부대에서 몸짱 top 3안에 들었는데 구릿빛 피부에, 얼굴도 진짜 잘생겼어. 가끔 그 선임이 막 껴안아 주면 정말 좋았는데.. 특히 몸이 좋으니까 막 만져봐도 되냐고. 일병주제에 ㅋㅋ 복근이 완전 빨랫판.. 그리고 가슴근육이 도드라져서 처음으로 남자 가슴주제에 멋진걸 깨달았고, 그런 가슴은 잊지 못할꺼 같아.. 아무튼 그 아버지선임이 잘 때 날 부른적이 있어. 선임이 부르면 가야지.. 1시간 정도 이야기 하다가 잠이 들었는데. 그 선임 야간근무가 하필이면 5시고 내가 근무가 3시라서 갔다오면 1시간 밖에 여유가 없는거야. 근무 갔다 오자 말자. 그 선임 옆에 들러붙어서 손을 집어넣었어. 겨울이라 활동복입고 자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 선임은 겨울에도 팬티만 입고 잤어. 작업하기 최고였지. 이 형은 거기보다 가슴을 먼저 만져게 되더라. 깨나 안깨나 테스트용이기도 하지만 가슴 아랫근육라인이 진짜 손맛이 짜릿해. 꼭지도 일으켜 세우고 배로 내려가서 복근도 쓸어내리고 그 다음은 팬티안으로 손만 집어넣으면 딱 풀코스지. 탐스러운 물건을 만지는 보람도 있고. 피부가 이형도 매끈매끈해. 털이 많이는 없는데 좀 길었어. 복근이랑 물건 사이에 엉켜있는 털을 정리하면서 내려갔어. 사람마다 거기가 다름을 매번 느끼는데 매번 만질때마다 물건에도 성격이 담겨있듯이 느낌도 달라. 그 아버지선임은 굵기가 얇은게 더욱 더 매력적이었어. 보통 굵고 큰걸 좋아하는데 얇고 커도 대만족이었어. 팬티 속에서 작업하니까 바지를 들거나 할 필요없이 자유탐방이 가능해서 좋았어. 고환이 부드럽고 따뜻했어. 한 20분 정도 탐방하다가 뒤척이길래 아쉬운 맘으로 포기했는데. 그 선임은 첨이자 마지막이었어. 옆에서 잘 기회가 없었지만, 섹드립이랑 샤워할때 보는것만으로 충분히 그 느낌 아니깐 아쉬워도 어쩔수없지. 작업을 한 선임은 딱 세명정도 였지만, (나머지 한 선임은 따로 얘기 해줄께 6^^ 가장 많이 사랑을 해준 선임이야.) 후임은 10명 정도 만져본거 같네.
군대는 지금 생각해보니 참 좋았어. 일이등병때는 내가 할 수 있는게 많이 없었는데, 상병장이 될 수록 할 수 있는게 많아지니깐. 후임이라는건 어쩔 수 없이 내 말을 들어야하는거 잖아. 난 솔직히 군대에서 착한선임이었어. 특히 새로 들어오는 애들한테는 더 잘해줬어. (초등학교때도 전학온애들한테 잘해주는거랑 같다고 해야하나..) 암튼 걔중에 잘생긴 애들은 더 잘 해줬지. 특히 병장때는 골라먹는 수준 까지 가능했어. 난 내 자리로 부르지 않고. 내가 찾아가는 편이야. 양쪽으로 다 누릴 수 있거든. 그리고 새로운 환경이라 더 흥분되기도 하고. 내 자리는 문쪽이라서 빛이 들어오면 방해받기 쉽잖아? 내가 자주 가는 분과가 있었는데 내 아들 군번이랑, 내 보다 두 달 선임인데 (거의 편하게 지내는 수준이야.) 이들 둘 사이가 베스트 자리였어 ㅎㅎ 아들 군번은 귀였게 생겨서 자주 안아주고 잘 대해 줬어 참고로 나이는 나보다 3살 위였지만 ㅎㅎ 진짜 아들처럼 잘 해줬지. 체대라서 몸이 좋았어. 막 대놓고 껴안고 다녀도 됐었고, 잘때도 껴안고 잤어. 가끔 볼뽀뽀도 해줬어. 군대 시스템상 누가 뭐라 할수도 없어 ㅋㅋ 아 물론, 걔도 받아줘야 가능한거니까. 잘못 따라하면 영창가니까 조심해 ^^ 난 물론 외적으로도 더 잘 해주고, 장난인것처럼 하니까 싫어하기는 하는데 거부하지는 않았어. 얘 들어오고 나서부터 그 분과로 자주 놀러갈 수 있던 계기가 된거같아. 아들아들하면서, 명분이 생기니. 스킨쉽을 엄청 했지.
얘 만큼이나 좋아했던 두달 선임 (편의상) 박군이 물건이야. 보기드문 노포에다가 매력적이 물건을 소유했어. 노포는 두번째인데.. 그렇게 자세히 볼 수 있었던건 처음인거 같아. 일,이등병때는 누워서 손감촉으로만 만족했었는데, 짬을 먹으니 가감해졌어. 이불 속으로 들어가서 보고 빨기까지 했을 정도니. 박군선임의 최고 장점은 잠꾸러기야. 누가 엎어가도 모를정도의 잠을 자고, 잠을 사랑해. 주말만 되면 시간내서 잠을 잘정도야. 아무튼 박군선임이 잘때면 항상 만졌어. 노포를 직접까는건 신기한 경험이기도 했어. 적당히 발기 시키고, 입으로 집어넣었는데. 기대에 비해 완전 최악이었어. 오줌냄새라고 해야하나? 비릿한 맛이 났었거든. 항상 그 선임껄 만지고 나면 손에서 오징어냄새? 가 났었는데. 아무튼 여자들의 그거같은 냄새가 딱 이거인거같았어. 노포라서 잘 안씻겨서 그런가 살에 끼여서 그런가 냄새랑 맛이 비려서 진짜 하기 싫었는데. 혀로 핥으면서 중화시켰어. 그냥 삼켰다고 해야하나. 울거같기도 했어 역해서. 좀 잘 씻지… ㅠㅠ 그래도 입안으로 굴리면서 적응하고 참으니 이런 경험 역시 신세계였어. 물건을 아래위로 쑥쑥 빠니까 진짜 흥분될 정도야. 거기다가 쿠퍼액까지 나오니까 대박. 이때까지는 쿠퍼액을 만져보기만 했지. 먹는건 처음이었어. 약간 짭짤한거 같기도했고, 다 빨아 먹었어. 내 침이 박군선임 고추를 거의 적시다 할 정도로 빨았던적도 있었어. 혹시몰라 멈칫멈칫하면서 하긴했었는데. 그냥 꿈쩍도 안하고 잠만 자니까 내 표적이 자주 돼었지 ㅎㅎ 걔 덕분에 빠는 스킬은 거의 정복 하지 않았나 싶다.ㅋㅋ 근데 역시 끝맛은 별로 였어. 밤 중에 양치를 안하면 잘 수 없을 정도였어. 입에서 오징어 냄새도 잘 안가시고. 차라리 오줌이 나은듯. 땀이랑 섞여서 나는 냄새기도 하고 많이 별로였어. 그래도 난 자주 이용했어. 좋아하니깐 ㅎㅎ 아들 군번은 아무맛도 안나는데 자꾸 깨서 왠만하면 만지는걸로 만족했었음. 박군선임이랑은 걔가 전역할때까지 자주 놀러가서 잤어. 당직사관 눈치 잘 살피면서… 여담으로 박군선임이 분대장 달기 전에 있었던 일인데. 전역 얼마 안남은 최고참이 그 분과에 있을때였어. 그냥 아저씨라서 눈치없이 놀러갔었는데, 내가 그때는 만지기만 하고 잠들었는데, 몽정을 한적 있었어. 타분과라서 팬티갈아입기도 번거로운 상황이고 불침번들이 돌아다니기 도했는데. 화장실가서 갈아입고 대충 물티슈로 닦았었는데, 하필 그 최고참한테 들켰는지, 부대에 소문내려고 했는데.. 내가 아니라고 우겨서 어떻게든 넘어가고 그 사람이 전역하긴 했었는데.. 진짜 창피해 죽는줄.. 당분간 그것 때문에 놀러가는것도 멈춰야 했었어.
그 외에도 만져본 후임들은 정말 많았는데 가장 기억애 남는애 이군을 빼먹을 수가 없네 ㅎㅎ 내가 자주놀러가는 분과 옆인데 내가 전역 전 마지막으로 들어온 군번들 중에 한 명이었어. 이군은 일단 키가 크고 역시 잘생겼어. 물건은 크긴 컸는데. 그정도에 그치는 애가 절대 아니야. 발기 상태 기준으로 내가 보고 만진 애들 중에 역대급 크기였어. 발기전보다 발기후가 정말 대박!!! 좀 전에 소개한 내아들군번 알지? 걔 옆에 원래 자리가 있었는데 휴가라서 비었던 적이 있어. 이군이랑 아들군번 사이에 자게 되었어. 에피타이저로 아들이랑 껴안고 자고나서 내가 그날 근무가 없는 비번이었고, 이군이 근무를 갔다오고 한 20분이 지났나.. 작업을 시작했지. 처음에 손을 집어넣을때 감촉은 역시나 굳. 입이 딱 벌어지더라. 길이도 길인데 굵기가 내가 본 애들 중 단연 최고.. 난 그 때 우리나라도 서양 못지 않은 크기를 가진 사람이 있다는걸 처음 깨달았어. 그냥 만졌을 뿐인데 내 팬티까지 젖었어. 흥분을 멈추지 못하겠는거야. 아니나 다를까 바지를 살짝 들어올린상태로 고개를 집어 넣었어. 처음에 발기가 다 된줄 알고 빨았는데 입 안에서 자꾸 더 커지는거야..점점 목구멍까지 쑤실정도로 커져서는 내 몸에 힘이 다 빠지더라. 너무 성스러웠어. 가지고 싶었어. 너무 탐 날 정도로. 미친듯이 빨았는데. 조금 뒤척이더라고. 잠시 쉬다가 손으로 만지면서 일으키고 그걸 계속 반복했어. 베스트 상태가 위를 보고 자거나 나를 향해 자는 상태거든. 뒤척이다 보면 반대쪽으로 가기도하고 엎드려서 자게되면 포기해야 돼 ㅠ. 그래서 한번은 찝찝한 상태로 포기 했던적도 많았어. 그 애를 위해서 다음날 행정병한테 근무를 조정시켜서 걔를 비번으로 만들었어. 별 이유같지 않은 이유를 대긴했는데. 기억은나. 암튼 휴가 간 애 자리가 비어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더 침공을 했지. 나랑 이야기 하다 잠들게 말을 걸어서 재웠어. 이 때 아들은 생각도 안날정도로 이군에게 집착을 해서 아들군번이 삐진적이 있지 ㅋㅋ 귀엽지?.. 형이지만 ㅎㅎ 조련을 잘한거같아 ㅋㅋ 암튼 이군이 잠들때 입맞춤을 먼저 했어. 입술이 두꺼운 편인데 물건만질 생각에 기분이 매우 좋았어. 가감하게 두 손으로 걔 물건을 일으켜 세웠어. 조심히 조심히 깨지 않게 아래 위로 흔들고, 빨고 삼키고, 마주보고 있어서 몸을 밀착시켜 내 물건도 꺼내서 비볐어 같이 ㅎㅎ 이것도 첨인데 그날 진짜 발정난거같아. 너무 크기가 압도적이라 비교되더라. 이 날은 정말 단단해져서 물건이 꽉 찬 느낌이었어. 순도 백퍼센트 같은 물렁함이 전혀 없어. 아 맞다 얘 귀두가 엄청 이쁘고 완전 분홍색이었어. 자꾸 자극을 주고 만져서 그런가 얘가 자는 상태로 싸 버린거야. 근데 몽정이든 사정이든 하면 깨는거 아니야?? 얘는 안일어나더라고. 순식간에 내 한쪽손이 정액 투성이 됐는데. 원래 뒤척이거나 깰꺼같으면 손을 막 빼고 자는척해야하는데 손에 너무 끈적한게 묻어서 진짜 좆됬다하고 했는데도 손을 못 꺼낸거야. 다행히 자서 망정이지.. 아무튼 정액범벅된 손을 꺼내서 핥아 먹었어. 처음 정액을 먹었는데. 그 오징어 냄새따위랑 차원이 다른 비릿한 맛인데 너무 좋았어. 내꺼 보다 농도가 진뜩했어. 한쪽손은 바지를 잡고 있었는데 한쪽 손 다 빨고 나서 팬티 속에 남은게 없나 만져보고 물건 주위에 묻은건 다시 혀로 핥았어. 이렇게 쌀 줄 알았으면 입으로 받아먹는건데 진짜 아쉽다는 생각이 들더라. 아무튼 내 인생 최고의 경험이야. 아직도 딸딸이 치면 걔 생각하면서 칠 정도로 잊혀지지 않고. 소유하고 싶었는데. 너무 아쉽다.
참고로 군대에서 게이는 못 봤어. 어떤 선임이 있다고는 하던데, 난 결국 보지는 못했어. 그게 가장 아쉬운것 같네. 아무튼 군대는 또 다시 입대하고 싶을 정도로. 좋은 곳이었어. 고생했던 훈련의 기억이 다 날아갈정도로 기분 좋은 기억들이 많았던 것 같아. 다시 그 선후임들과 군대 생활을 했으면 한다. 그럼 더 과감하게 했을 것 같아. 일이등병때 조금 더 선임들의 물건들을 기억했더라면, 상병장때 조금 더 후임들의 물건들을 만졌더라면, 하곤 말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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