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정숙한척 교양있는척하면서 회사도 다니고 공연도 보러다니겠지.
근데말야 넌 항상 강간당하고 거칠게 낯선남자가 너를 덮치는 그런상상을
하는 그런 걸레인건알지?
남편으로는 만족못하고 밤마다 남자를 찾아 여기져기 기웃하지 혹시나 너를 꼬셔서 덮쳐줄 낯선자지를 찾아서 말야.
말해봐!
언제나 처럼 발정난 걸레년같이 말해봐!
그런데 그거알지?
너만 그런게 아냐 많은 여자들이 그래.
부끄러워 하지마.
우리모두가 숨기고 살아갈뿐이야.
성욕을 선물 받았는데 써먹어야지.
그러니 고민하지말고 즐겨. 상황에 맞게.
알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