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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ile in a Photograph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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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자세
남아공 백인썰 (2012/02/27)
고딩때 남아공 백인이랑 처음으로 한 썰.ssul 원래 아침에 올릴까 했는데 익게는 새벽타임이 甲이니까 지금 올림ㅋ 소설드립 칠 놈들은 걍 지금 나가라. 기껏 갑자기 생각나서 기억 끄집어내서 글 썼는데 소설드립 치는 놈 있으면 열받으니까. 한국말과 한국어 문법을 제대로 배워본적이 없어서 어조나 띄어쓰기가 좀 어눌해도 이해해줘. //////////////// 일단 나는 학창시절을 외국의 한 사립학교에서 지냈음. 언제, 어디에 있는 사립학교인지는 말할 수 없다. 미국, 영국, 스위스,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홍콩, 남아공, 싱가포르 등등 어딘가에는 있는 사립학교. 영어는 어렸을때부터 배웠고 운동도 좋아해서 학교에서 다른 친구들끼리도 잘 어울리는 편이였음. 키는 170 중반이지만 그래도 여자애들이랑 섹스도 여러번 했고 여친도 있었다. 이때만 해도 내가 바이라는건 몰랐어. 아니, 엄밀히 말하면 대충 낌새는 눈치채고 있었는데 (뭐, 운동부 끝나고 얘들끼리 샤워할 때 갑자기 꼴렸다던가 아니면 영화 보고 있는데 훈남 보고 꼴렸다던가) 내가 의도적으로 무시했다. 어차피 여자애들이랑도 잘 하고있는데 굳이 남자애들한테까지 흥분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서. 하여튼 한국 나이로는 고2쯤이였나? 고1인가? 새학년이 시작되서 룸메가 바꼈어. 예전 룸메랑은 사이가 나쁜건 아니였는데 엄청 좋은것도 아닌 그냥 그저그런정도. 그 룸메가 재미없기도 했고. 그래서 새로운 룸메로 바뀌기를 기대하고 있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내 새로운 룸메는 누군가 하고 기숙사 리스트를 봤더니 이 학교에 새로 전학 온 남아공 국적의 백인인거야. 속으로 이새끼 성격은 어떨까 유머감각은 있을까 코는 골지 않을까 어떻게 생겨먹었을까 이생각 저생각 하면서 방문을 열었는데 올? ㅋㅋ 일단 생긴건 최소한 내가보기에는 꽤 잘생겼고 키는 5'10’‘이니까.. 177 178정도? 그리고 살짝 근육질이고 ㅋ 갑빠가 좀 있었어. 딱 보고 내가 앞에 말한듯이 바이 기질이 좀 있어서 살짝 꼴렸는데 어찌어찌 마인드컨트롤을 해서 바로 죽였지 ㅋ 걔는 짐정리 하다가 나 딱 보고 바로 환하게 웃으면서 “아 너가 내 룸메구나!” 하고 악수하고 (손 힘이 장난아니였어ㅋ), 어디서 왔냐, 등등 이 얘기 저 얘기 하다가 얘가 처음으로 이 학교에 온거 알고 그럼 내가 학교 구경시켜주겠다고 했지 ㅋ 같이 학교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식당은 어디인지 (제일 중요하짘ㅋㅋ) 교정은 어디인지 과학실은 어디인지 체육관은 어디인지 등등 보여주면서 또 이 얘기 저 얘기 했는데 얘가 성격도 쾌활하고 착하고 밝아서 그런지 금새 친해졌어 ㅋㅋ 다시 기숙사로 돌아오는길에 내 친구들도 만나서 소개시켜줬더니 또 금방 친해지더라 ㅋ 나야 당연히 성격 좋고 착하고 쾌활한 얘랑 룸메 되서 좋았지 ㅋㅋㅋ 이전 룸메는 그냥.. 별로 사교적이지도 않고 해서 재미없었거든. 그리고 또 같이 지내다보니까 이 남아공 백인이랑 나랑 공통점도 꽤 많은거야. 뭐 어렸을때부터 외국에서 살아온거라던가, 학교에서 듣는 수업도 하나 빼고 똑같았고, 운동하는걸 좋아하는거에 좋아하는 먹거리, 좋아하는 게임 등등. 그래서 그런지 진짜 급속도로 친해졌다 ㅋㅋ 베프라고 해도 될 정도로 ㅋ 나는 걔 한국말 가르쳐줬고 걔는 나한테 남아공 백인들이 쓰는 말인 afrikaans어 좀 가르쳐줬고 ㅋ 아직도 afrikaans어로 대충 내 소개랑 기본적인 어휘는 할 수 있음ㅋㅋ 이 남아공 백인이랑 거의 하루종일 있었다고 해도 무방할정도라고 해야하나? 심지어 내 영어 억양도 약간 남아공 백인 억양으로 바뀔정도였으니 ㅋㅋㅋ 남아공 백인들은 우리들이 보통 '예아’ 라고 발음하는 yeah 를 그냥 '야’ 라고 하더라 그리고 몇개월이 지났나? 언제부터인가 이 남아공 백인얘 표정이 살짝 어두운거야. 뭐 딱히 성적이 떨어진것도 아니고 그런거에 크게 운운하는 놈도 아닌데 왜이러나 해서 무슨 문제 있냐고 물어봤는데 그럴때마다 그냥 씨익 웃으면서 아무일 없다고 하는거야. 좀 찝찝하기는 했지만 지가 아무 일 없다고 하고 왕따를 당한다던가 그런것도 절대 아니였기에 그냥 타국에서 오래 살다보니 센티해졌나보다 하고 대수롭지않게 여겼지.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금요일이 왔어. 분명히 금요일 맞다. 왜냐면 매주 금요일마다 저녁에 라면을 끓여먹었거든 ㅋㅋㅋㅋ 하여튼 그 날도 아무 생각없이 라면 4인분 끓여서 나랑 남아공 백인애랑 다른 친구 둘끼리 라면 먹고 난 다음 같이 놀다가 두 명은 지들 방으로 돌아갔고 방에는 나랑 남아공 백인 룸메만 남았지. 뭐, 평상시랑 전혀 다를것 없었어. 단지 이새끼 표정이 또 좀 어두웠던거 빼면. 하여튼 뭐, 숙제 다 해놓고 남아공 룸메랑 영화나 한 편 보고 이 얘기 저 얘기 하다가 이제 자자 하고 잠옷 갈아입고 불 끄러갔지. 근데 불 끄려고 하는데 남아공 백인얘가 “잠깐만 너한테 내가 지금 꼭 해야할 말이 있어” 라면서 좀 앉아달라는거야. 그래서 순간 난 '아 요즘 얘 표정이 어두웠던게 얘가 새로온 늅늅이라고 얘들이 은근슬쩍 왕따시킨건가?’ 하고 생각했지. 그래도 표정은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하면서 걔 침대 위에 앉아서 무슨일인데? 라고 물었어. 근데 얘가 하는 말이 충격적인거야. 대충 기억나는대로라면 이렇게 말했었던 듯: “원래 내가 전학온 첫번째 날에 말했어야 하는데 이제 와서 말해서 미안하다. 나도 진작에 말했어야 하는데 이제와서 말해서 정말 미안하고 이걸로 우리 친구 사이가 틀어져도 전적으로 내 책임이고 너가 룸메 바꿔달라고 해도 다 이해한다” 라고 말하고 잠깐 쉬더니 “나 솔직히 바이섹슈얼이다. 너가 나랑 같이 지내면서 본것처럼 여자친구도 있고 여자애들한테도 꼴리는데 솔직히 남자애들한테도 꼴린다. 물론 모든 남자애들한테 다 꼴린다고 말할수는 없는데 그렇다고 너한테 꼴리지 않는다고 말할수도 없다. 나는 나름대로 최대한 자제하고 있고 절대로 불상사는 없을거다. 진작에 말했어야 하는데 좋은 친구 잃기 싫어서 그동안 차마 말을 꺼낼 수 없었다. 그래도 계속 말하지 않는건 또 내 친구를 속이는 것 같에서 죄책감이 들었다. 내가 바이라는거 너만 알고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또 뭐라고 이것저것 말했는데 뒷부분은 잘 기억 안나고. 대충 뭐 자기가 남아공에 있었을때도 어쩌구 저쩌구 영국에 있었을때도 어쩌구 등등 솔직히 난 걔가 커밍아웃 할 때 특히 “그렇다고 너한테 꼴리지 않는다고 말할수도 없다.” 이 부분 듣고 은근히 기분 좋았지. 내가 그동안 억제하던 바이 기질이 다시 들어내려고 했다고 해야하나? ㅋㅋㅋ 그래도 좀 당황스럽기도 했고. 난 게이는 자주 볼 수 있어도 바이는 드물다고 생각했거든. 하여튼 나도 정말 좋은 친구 잃기 싫어서 걔한테 괜찮다. 이제라도 말해줘서 고맙다. 너가 게이이건 바이이건 뭐건간에 너는 내 친구고 이건 변하지 않을거다. 오히려 날 믿고 말해줘서 내가 더 고맙다 등등 일단 이 남아공 백인얘를 좀 안심시키는게 우선일것같에서 온갖 흔해빠진 어구나 문장을 가지고 안심시켰지. 결국 내 말의 결론은: 너가 바이인거 난 OK. 우린 계속 친구. 이렇게 말하니까 걔가 갑자기 펑펑 울면서 이해해줘서 정말 고맙다, 요새 계속 이것때문에 머리가 복잡했다 등등 키도 거의 180대에 약간 근육질인 새끼가 갑자기 울고자빠졌으니 또 당황했지 ㅋㅋ 그래서 내가 일단 그만 울고 한숨 푹 자라고 어차피 내일 토요일이니까 늦게 일어나도 상관없다고 말하니까 알았다면서 금방 또 자더라 ㅋ 그리고 이젠 내가 자야하는데 아 머리가 너무 복잡한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룸메는 나처럼 바이인걸 알게되었고 나도 이 남아공 백인얘랑 은근히 하고싶고 근데 이 백인얘는 내가 바이라는건 모르고 그렇다고 지금 이새끼 자는데 내가 깨워서 “나 바이야!” 라고 말할수도 없고 ㅋㅋㅋ 아 진짜 걔가 고백했을 때 나도 바이라고 했으면 딱 좋았는데 타이밍을 놓쳤어ㅋㅋ 그렇게 이 고민 저 고민 하다가 결국 다음날 아침에 얘한테 나도 바이라고 커밍아웃 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일어나보니까 이미 남아공 백인얘는 일어나서 시리얼 쳐묵쳐묵 하고있더라. 그래서 나도 시리얼이랑 우유 꺼내서 아침은 시리얼 먹고 양치질 하고 방에 돌아와서 “야 나도 너한테 진작에 말했어야 하는데 말 못한거 있어” 라고 말했지. 근데 이새끼가 자기 아침 다 먹고난다음에 말하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씨발 내가 기다려준다 하고 기다렸지. 대충 5분정도 지나니까 걔가 무슨일인데? 하고 물어보데? 그래서 내가 최대한 진지한 표정으로 “어제 내가 말했어야 하는데 나도 바이야” 하고 “you are not alone” 이라는 개드립이나 쳤지.. 알아 나도 후회한다. 그렇게 말하니까 걔가 멍~ 때리더니 나보고 장난하지 말라면서 자기는 어제 정말 심각하게 말한거라고, 어제 나를 이해해준줄 알았는데 이런 장난은 제발 치지 말라고 하는거야 ㅋㅋㅋ 이새끼가 사람말을 못믿네.. 아 난 황당해서 나 진짜 바이 맞다고, 어제 내가 타이밍을 놓쳐서 말 못했다고 말하는데도 얘가 계속 장난치지 말라는거여 ㅋㅋㅋㅋㅋ 나도 슬슬 짜증나서 홧김에 걍 남아공 백인 룸메 팬티속에 내 손 넣어서 걔 자지 좀 주물러준다음에 다시 손 빼고 “이래도 내가 바이라는거 못믿겠냐고. 이성애자가 이런 짓 하겠냐고” 라고 말했지. 그제서야 걔가 “아.. 정말 바이구나..” 하더니 어이없는지 실실 쪼개더라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그냥 ㅋㅋㅋㅋㅋ 하고 실실 쪼개고 ㅋㅋㅋ 그러더니 걔가 “기왕 너도 바이라고 밝힌거 나도 더 밝혀야겠다. 어제 내가 너한테 꼴리지 않는다고 말할수는 없다고 말했는데 그 말의 뜻은 니한테 꼴려서 죽겠다는 뜻이다. 특히 니 잘때랑 옷갈아입을때” 라는거야 ㅋㅋㅋ 그래서 나도 이렇게 된거 그냥 허심탄회하게 “나도 너한테 꼴려” 라고 말했지 ㅋㅋㅋ 그러니까 또 이 상황이 어이가 없는지 걔도 계속 실실 쪼개고 나도 실실 쪼개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는 내 손이 자연스럽게 그 남아공 백인 얘 갑빠로 가더라 ㅋㅋ (아 참고로 걔는 잘 때 웃통은 까고 잠옷바지만 입고 잠) 내가 걔 갑빠 주물럭 주물럭 거리면서 젖꼭지 살살 건들여주니까 걔는 계속 실실 쪼개면서 “진짜 우리 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럴줄은몰랐는뎈ㅋㅋㅋ” 라더라 ㅋㅋ 젖꼭지 좀 건들여주다가 본격적으로 남아공 백인얘 침대에 눞히고는 일단 키스부터 했어. 걔가 너무 적극적으로 혀를 들이대서 오히려 내가 더 놀랐다 ㅋㅋㅋ 제대로 발정났었나봐. 키스하면서 손은 걔 승모근 위에 뒀는데 와 진짜 근육이 탄탄하니까 더 흥분되더라 ㅋㅋ 키스 하고 젖꼭지 좀 빨아주니까 걔가 막 으으으 으으으 하면서 신음소리를 내는데 이게 또 대박으로 흥분되는거야 ㅋㅋ 젖꼭지 빨아주는데 걔가 “그동안 우유 만드는 젖통에 달린 젖꼭지만 빨다가 지금 남자 젖꼭지 빠니까 기분 이상하지않냐?” 라길래 그냥 지금은 모든게 다 신기하다고만 했지 ㅋㅋㅋㅋ 그리고는 살짝 기억이 잘 안나는데 복근 좀 햩은건 기억 나. 이제 본격적으로 잠옷바지 벗겨버리고 나도 입고있던 잠옷 벗은다음에 걔 팬티 벗기고 나도 팬티 벗었지 ㅋ 우와 팬티 벗기니까 역시 백인들은 종자가 다른지 물건이 진짜 튼실하더라 ㅋㅋ 얼추 보기에 한 17? 18? 그쯤은 되보였음 ㅋㅋ 굵기도 있었고. 나중에 자로 재보니까 정확하게 18.2더라 ㅋㅋㅋ 내가 풀발기해도 15거든. 희안하게 얘는 포경했어.. 보통 백인들은 거의 안하는데.. 어쨌든 걔 자지에 손을 갖다대서 뜨거운 감촉을 느끼니까 너무 좋더라 ㅋ 이제 본격적으로 걔 자지를 빨기 시작했지 ㅋㅋㅋ 빠니까 걔가 또 흐윽 으윽 yeah yeah 오오 으으 흐으 하면서 하여튼 온갖 신음소리는 다 내는거야 ㅋㅋㅋ 자지 빨면서 또 손은 개 복근 더듬고 갑빠 더듬고 치골근 더듬고 ㅋㅋㅋ 아 역시 근육이 있어서 그런지 더듬는 맛이 있어 ㅋㅋ 그러다가 배꼽을 손으로 꾹 누르고 ㅋㅋㅋ 누를때마다 걔가 안그래도 신음중인데 흐읍! 하는게 재밌더라 ㅋㅋ 그러다가 걔 신음소리가 점점 더 거칠어지길래 '아 이제 싸려는구나’ 했더니 그 순간 바로 찍 하고 입싸하더라 ㅋㅋㅋㅋㅋ 좀 짠맛 나기는 했는데 삼켜버리니까 걔가 미소 지으면서 afrikaans어로 goed goed 라면서 잘했다고 하더라 ㅋ 그리고는 이제 걔 후장에 박어야 하는데.. 문제는 우리 둘 다 남자랑 하는건 이번이 처음이고 해서 일단 후장에 어떻게 박아야 하는지도 몰랐지. 그리고 다른것보다도 제일 중요한게.. 콘돔이 없었어 ㅋㅋㅋㅋㅋㅋㅋ 씨발 이틀전에 다른 친구가 내 마지막 남은 콘돔을 가져가버려서 나도 콘돔 없었고 그 남아공 백인애도 콘돔 하나도 없었고 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뒤져봐도 콘돔이 없으니까 그 남아공 룸메가 지금 박히지 않는 대신 내꺼 제대로 빨아주겠다고 해서 바로 빨림당했지 ㅋㅋㅋ 근데 와.. 진짜 잘 빨더라 ㅋㅋㅋㅋ 다른것보다도 혀로 귀두를 자극시키는데 진짜 제대로 흥분했어 ㅋㅋ 막 혀를 왔다리 갔다리 하는데 정말 제대로 하더라 ㅋㅋ 그러다가 절정에 이르어서 걔 입에 확 싸버렸는데 걔가 꿀꺽 삼키더니 해맑게 미소짓더라 ㅋㅋㅋ 아 진짜 귀여웠어 ㅋㅋ 입싸한다음에 서로 몸이랑 자지 계속 만지작 만지작 거리다가 샤워하고 옷갈아입고 이제 우리가 어떻게 처신할지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했지. 결론은? 방에서 둘이끼리 있을때만 키스니 섹스니 하고 방 밖에 나가서는 자기네 여친이랑 뭘 하건간에 상관없이 바이라는 티 절대로 내지 않고 친한 친구처럼 지내자는거. 그래서 이 남아공 백인얘랑 애무하고 섹스하면서도 여친을 사귈 수 있었음 ㅋㅋ 그래도 이 남아공 룸메가 밖에서는 애무니 뭘 할 수 없는게 좀 아쉬웠는지 밖에 나가서는 예전보다 훨씬 자주 포옹하더라 ㅋㅋ 뭐 나야 좋으니까 ㅋ 어.. 이정도면 되려나? 물론 나중에는 후장에 어떻게 박는지도 검색해서 알았고 콘돔도 더 사서 그 남아공 백인얘 후장에도 박기는 했는데 뭐 이런것까지 굳이 쓸 필요는 없을것같고.. 후장에 박은건 다른데서도 많이 읽을 수 있으니까 ㅋㅋ 아침에 일어나기 귀찮아서 닝기적 거리고있었는데 걔가 내 자지 애무해줘서 깨운적도 있었곸ㅋㅋㅋㅋㅋㅋ 이런저런 일들도 많았다 ㅋㅋ 남아공 룸메랑 이런 육체적인 대화를 하고나니까 왠지 걔가 훨씬 더 착해지고 쾌활해진것같다 ㅋ 비록 고등학교는 졸업했지만 걔랑은 아직도 매우 친하게 지냄 ㅋㅋ 한국에도 좀 놀러오라고 해야지 그나저나 일베게이들에게 팁을 주자면, 남아공 백인들중에 은근히 훈남들 많다. 우리 학교에서 오히려 내 룸메는 남아공 얘들중에서는 그나마 중상급이였음. 진짜 모델 뺨치는 얘들도 수두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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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S-3) 포천-말출나온 군인
• 41min (3angles, 3files), 3.1GB
애널에 넣은 손가락을 안흔들길래 직접 넣어주는중 ㅋㅋㅋ 자지는 얼마나 민감하고 우람한지 ㅋㅋㅋ 원본 보면 알겠지만 진짜 약먹은거 처럼 미친듯이 떨고 느끼고 신음냄 ㅋㅋㅋ
(126S-3) soldier on special leave (pocheon)
• 41min (3angles, 3files), 3.1GB
he stopped moving the finger in his ass, so i’m doing it for him lol. his dick was so thick and sensitive, tooㅡ if you watch the original, you’ll see, but he’s so crazy sensitive, shaking and moaning the way he does, you’d think he took an aphrodisi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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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 몸 너무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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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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