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209
탄핵이 가결되었다. 나는 오늘 과제하느라 늦게일어나서 과제하구 도서관가서 조금 놀다가 히원이네가서 자구 배탈나구 그냥 그런 일상.. 역사적인 이순간을 나는 이렇게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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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이 가결되었다. 나는 오늘 과제하느라 늦게일어나서 과제하구 도서관가서 조금 놀다가 히원이네가서 자구 배탈나구 그냥 그런 일상.. 역사적인 이순간을 나는 이렇게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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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09
1.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가 맞아서 죽는다는 말이 있지. 나는 누군가 무심코 던진 돌에 아파하고 힘들어했으면서 나도 돌을 던지고 있었다. 과연 나는 잘 살고 있는걸까 요즘들어 느끼는 나의 입에대한 회의감. 그렇게 살지 않기로 결심했으니까 그렇게 살지말어 제발. 2. 도무지 집중이 되지 않는 금요일 오후 2시. 나는 무엇을 위해서 여기에 있는가 물론 목표도 있고 나가야 할 길도 있지만, 오늘도 남이 던진 돌에 아파하고 신경쓰는 중 3. 나 좋자고 시작한 SNS는 독이되어 돌아왔다. 해야 할 이유를 전혀 모르겠다. 오늘은 이것을 내일은 저것을 하나 둘 씩 줄여봐야지. 일단 오늘은 페북 어플을 지울꺼고 내일은 인스타 어플을 지워야지 4. 사람은 혼자사는 존재라지만 혼자 살았으면 못살았을거라고 항상 말하지만 결국은 혼자가 편하다. 아직 해도 중천에 떠있고, 날도 밝았는데 이런 생각이 나오는게 신기하다. 몇일 남았지? 5. 역시 거스를 수 없는 호르몬의 영향 대단하다. 6. 배려라고는 없는 관계. 나도 없지만 상대방에게서도 느껴지지 않는 그런 관계. 과연 이 관계는 어디로 향하고 있는걸까? 7. 가만히 있으니까 생각만 많아지는 것 같다. 씻고 학교로 가야겠다. 사람을 만나야겠다.
착각은 생각을 낳고 생각은 생각을 물고 물고 그러게 왜그랬을까.. 주변에서 자꾸만 들리는 그런 말들 아니라고 하지만, 그러게 나도 모르게 자꾸 기대하게 되는 그런 .. 모르겠다. 그치? 나도 나를 잘 모르겠는데 우리 둘이 앉아서 콩닥콩닥 사랑스러운 대화보다는 그냥 왁자지껄 다른친구들처럼 오래오래 잘 지내고 싶은 마음이 더 커 사랑으로 너를 잃기에는, 내가 아직 너를 많이 좋아한다는 걸 알까? 모르겠지. 그렇지만, 초여름 푸른 나무들이 만들어주는 그늘아래에서 둘이 팔짱끼고 이런이야기 저런이야기 두런두런 나누며 걷고싶은 건 내 오랜 소원이었는데 여름을 닮은 너 때문이었을까? 이런 저런 이유로 그전에 썼던 글을 지운 걸 후회한다. 그게 나만의 착각이라 한들 다 추억이었는데, 많이 보고싶다. 오늘 추운 날씨 때문에 휴대폰이 꺼졌는데, 그 사이에 니 전화가 올까봐 켜지지 않는 휴대폰을 얼마나 껐다가 켰다가 했는지. 제발 전화오지 마라고 얼마나 빌었는지 그리고 연결된 통화에서 들리는 밝은 목소리. 이어지는 이런 저런 이야기 기억은 잘 안나지만.. 좋은 말도 해줬는데, 그리고 .. 마지막에 나눈 대화는 그러게 .. 또 나를 착각하게 만들었고 그 이유 때문인지 잠못이루는 밤.
1. 일기 보는데 저날 일상이 하루종일 류준열이구나 싶았다. 뭐 저랗게까지 좋아한대?! 2. 나의 뮤즈 동산도서관 마음의 안정을 찾고싶었다 그래사 생각줄인게ㅜ있는데 조만간 계획 세우고 당장 실천할 수 있게 다 준비해놔여지 두근듀근 3. 가을도 끝나간다 낙엽도 다 떨어지구 또 이릏게 한계절이 가는구나 자꾸만 허전해 지는 마음 4. 그리고 슈퍼문 5. 너무 먹고 싶았던 조합 6. 내 최애 빵 사랑햐!!!! 7. 채리니랑 ㄷㅣ너타임 재밌었다. 순서란걸 파괴했지만 빵>떡볶이 .. 딱볶이 존맛이야 사랑해.
좀 더 너그럽고 성숙한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매일매일 성장하였으면 좋겠다. 외적인 성숙보다는 내적인 성숙으로 다가오길.. 조심히 행동하고 조심히 말하자 웃으며 행동하고 웃음으로 사람을 대하길 매일이 행복한건 아니지만 행복한 일은 매일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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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너그럽고 성숙한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매일매일 성장하였으면 좋겠다. 외적인 성숙보다는 내적인 성숙으로 다가오길.. 조심히 행동하고 조심히 말하자 웃으며 행동하고 웃음으로 사람을 대하길 매일이 행복한건 아니지만 행복한 일은 매일 있으니까
-수성못 그냥 올리고 싶어서
그 간의 일상 11.4~11.7 그냥 그런 소소한 일상들에 광기 끼얹기 그리고 열심히 살아야 겠다고 이유없이 문득 깨달은 날 그래서 공책이 새로 사고 싶은 날 바쁘다가 여유롭고 한가하니 뭘 해야할지 난감..^^; 그치만 이 틈을 타 다독에 힘써야지.. 그리구 이제야 확 와닿는 가을 쌀쌀해진 날씨와 단풍 .. 짧아서 아쉬운 이 계절 사랑해야지 계속 높은 하늘도 조금은 차가운 공기도 붉게물든 단풍도 그리고 바닥을 구르고 있는 낙엽까지도 잠들기 아쉽다. 계속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 나온다는 핑계로 잠을 미루는 중 .. 🎧 존 박 - 네 생각 그리고 룸메의 마우스 딸깍 거리는 소리 .. 이 노래만 듣고 자야지.. 진짜 사랑받는 느낌 제대로 주는 노래
1. 돈을 아껴 써야지 2. 맛없다... 3. 그치만 기다려지는 크리스마스 4. 매일이 크리스마스였음 좋겠다
시국선언 딸퍼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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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니 동문 다녀갔구..
글챌 말아먹구 수지니 집에서 밥먹구 면접까즈 말아먹구 달달막구
어휴 과제도 많은ㄷㅣ 차도 밀리구 힘들었당..
과제 마니마니 했다 독후감 안제쓰냐 쓰기시르ε-(´∀`; )
1. 동양의 지혜년드ㄹ.. ㅡㅡ 마지막까지 쥐랄이다 2. 헤이니가 준거 드뎌먹아땅 ^_^ 3. 영주와서 먹은 떡볶이.. 떡볶이 사랑한다..🤔 4. 지워니가 준 칸쵸.. 5. 컴터안에 쓰레기통 ㅋ ㅡㅡ 다비웠다.. 저번 겨울부터 모아둔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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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5 1. 드댜 마지막 시험.. 진짜 4시에자고 6시에 일어나서 학교가기.. 근데 그 보람이 없다고 느껴지는데 나는 그것도 아녔음 더 망쳤을거야.. 그래 그렇게 생각하면 마음이 또 편해지지. 근데 나 쫌 잘쳤을거 같음ㅋ..;; 물론 못적은게 있긴 합니다만.. 모르겠읍니다 분발하겠습니다. 기말때는 이랗게 안살랍니다. 2. 어제 넘 피곤해사 10시에 뻗었다. 3. 히원이 준 오렌지 쥬스와 김차니 옆에서 얻어먹은 사이다.. 모두 사랑하는 것들 와중에 열일하는 하영의 새끼손가락 😅 2016.10.26 1. 우리 함무니 생신 !! 사랑해욥 할머니 건강하게 오래사세용~ 2. 채린과 통영과 모디를 먹었구.. 3. 하늘이 예쁘다. 진짜 가을 맞구나 ㅠ 수능끝나고는 마음이 많이 안정이 되었다. 이제서야 비로소 느껴지는 이계절. 11월이 다가올수록 느껴지던 촉박함과 더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 그리고 이 쯤만 되면 찾아오는 김하영의수능병. 이때 어깨가 무거웠지만.. 입만은 너무 가벼워서 말로만 공부하고 .. 쨌든 괜히 미워했던 가을하늘을 사랑한다. 계속 사랑합시다. 온몸으로 느낍니다. 가을 4. 맛젤치킨 맛 젤! 5. 과제 왜안한다냐? 동도 연체자 하영.. 책 읽구 싶은뎅 😅역시 학겨생활은 일상생활을 방해해 6. 오늘도 사랑하는 하영의 삶 응원하고 존중해 이래도 나고 저래도 나고 배우는게 많은 올해. 그리고 9월. 나라도 나를 아낄래 그리고 나를 싫어하는 사람 보다는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을. 그리고 나 스스로도 사랑을 받으려고 노력해야겠지. 그렇지만 갈구하지는 않겠다. 굳이 나를 숨기고 나를 감춰가면서 이건 내본모습이 아니라고 느껴가면서까지 사랑을 받아야 할 필요는 못느껴. 어쨌든 그렇게해서 받은 사랑은 거짓말이잖아. 그때 나는 내가 아닌데. 내가 좋아 하는 것을 감추고 남에게맞추는 것. 이것도 거짓말이라면 거짓말이겠지. 쨌든 사랑하자. 이렇게 생각하니 더 보고싶어지는 친구들과 솔져두명.(=´∀`)人(´∀`=)
1. 으으 이 가을. 내가 너무 사랑하는 계절! 작년 이맘때 즐거웠는데. 뭘했나 작년 오늘 나는? 문득 돌아가고싶다. 뭐가 바뀔까? 너무 예쁜 계절. 내내 사랑하자. 2. 브랜딩으로 박살난 마음 모디로 치유. 낼 광기로는 안박살 나고싶어.. 진심이야 근데 나 공부 왜안하냐. 3. 오늘 근로 최악 너무 피곤했다. 근데 할 일은 계속 많구. 미쳐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