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수함과 음탕함이 공존하는 20대 여친님 커플( @superiorman123 )
때는 무더위가 최절정을 이루던 올 8월 중순의 어느 날이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날씨에 자기 직전 샤워를 마치고 텀블러를 구경하고 있던 참이었다. @superiorman123 님(이하 S)의 구인글을 보고 추후에 만남을 추진해보고 싶은 마음에 정성들여 소개글을 보낸 후 잠자리에 누우니 메신저로 S의 즉각적인 답이 왔다. 지금 바로 와 줄 수 있느냐고. 시간은 벌써 12시를 넘었고, 내일 이른 시간부터 예정된 일정 때문에 잠들려던 참이었기에 사정을 말하고 추후 만남을 기약하러던 찰나 아쉬운 마음에 여친과의 통화를 부탁해 보았다. S님 또한 흔쾌히 응해 성사된 여친과의 통화. 여친이 쑥스러움이 많다는 S의 걱정과는 다르게 청량한 목소리로 너무나 쾌활하게 대화를 이어가는 S여친. 오늘 만나러 가지 못 하는 것에 대해 아쉬움을 전하자 자기도 아쉽다며 “오면 안되요? 저랑 재미있게 놀아요.”라고 말하는 여친. 그 한 마디에 나의 이성은 끊어지고ㅎ 지금 당장 달려간다는 말과 함께 부랴부랴 준비해 두 사람에게로 향했다.
우리 사이의 거리가 멀었기에 약속 장소에 도착하니 어느새 새벽 1시를 넘어선 시각. 내가 도착하고서 얼마 뒤 멀리서 걸어오는 두 사람이 보였다. 훤칠한 훈남 느낌의 S와 그런 남친의 손을 잡고 한 발짝 뒤에서 수줍게 뒤 따르는 여친. 서로 인사를 나누고 얘기를 나누며 숙소를 찾아 동행하는 동안 계속해서 S여친에게 눈길이 자연스레 갔다. 순수한 느낌의 예쁜 얼굴과는 달리 글래머러스한 체형을 타이트한 의상이 돋보이게 해주었다. 아까의 통화와는 달리 만난 후부터 내내 낯가림을 하는 모습 또한 무척이나 귀엽게 느껴졌다.
숙소에 들어선 우리는 각자 샤워를 한 후, 간단히 술과 주전부리를 놓고 모여 앉았다. 가운만 걸치고 내 옆에 앉은 여친의 모습이 무척이나 매혹적이었다. S는 연신 내 몸에 대해 칭찬을 하는 등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해주었다. 가벼운 대화를 하며 시간이 흐르고, 진성네토여서 몸이 달아오른 S는 나와 여친에게 연거푸 술을 권했다ㅎ 우리 두 사람이 좀 더 가까워지길 바라는 S의 요청에 그녀에게 바짝 다가가 허리를 감싸 안았다. 그러고는 그녀에게 키스를 하자, 깜짝 놀라며 소극적으로 머뭇거리는 그녀. 이번에는 내 입에 술을 머금고 그녀에게 키스하여 술을 먹여주자 이전과는 다르게 적극적으로 혀를 내 입속으로 침범하여 키스를 즐기기 시작했다. “이렇게 마시니까 더 맛있죠?”라는 내 물음에 수줍게 “네…”라고 대답하는 그녀. 이 후 몇 번이나 우리는 키스를 통해 같이 달콤한 술을 즐겼다. 키스를 하며 자연스레 풀어헤쳐진 가운 사이로 탐스러운 그녀의 가슴이 눈에 들어오자 손으로 움켜 쥐어본다. 한 손에 기분 좋게 넘쳐흐르는 사이즈의 가슴의 감촉이 무척이나 보드라웠다. 키스를 하며 그녀의 가슴 감촉을 느끼는 황홀한 시간. 그런 우리를 상기된 얼굴로 바라보며 즐기고 있는 S. 이제 그녀를 마사지 해주기로 하고, 우리는 침대 위로 자기를 옮긴다.
가운과 속옷을 완전히 벗고 엎드려 누운 S여친의 뒷태는 너무나 탐스러운 모습이었다. 이전까지의 시간으로 흥분감이 고조되어 당장이라도 덮치고 싶은 마음이 동했지만, 억지로 이성을 붙잡으며 마사지를 시작했다. 어린 나이게 걸맞게 하얗고 보드라운 그녀의 피부 감촉은 마사지를 하는 나를 도리어 기분 좋게 해주었다. 늦은 밤이었기에 강도를 최대한 죽여 부드러운 느낌의 마사지를 진행해갔다. 하지만 봉긋하게 솟아오른 애플힙과 탄탄한 허벅지는 살며시 터치할 수 없는 음탕함을 띄고 있었기에 하반신을 마사지하면서는 좀 더 적극적이고 섹슈얼한 느낌을 담아 손을 움직여갔다. 내가 엉덩이를 과감히 주무르거나 허벅지를 마사지하며 회음부 주변을 터치할 때마다 움찔거리는 그녀의 모습이 나를 더욱 자극해갔다.
후면 마사지를 끝내고 그녀를 바로 눕게 하자 순수한 얼굴과는 상반되는 큰 가슴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마사지를 시작하기 전, 이미 네토로서의 흥분감이 달아 오른 S는 나에게 마사지는 너무 길지 않게 해달라고 부탁했었기에 이때부터는 그녀를 흥분시키는데에 속도를 붙였다. 눈을 질끈 감고 누워있는 여친의 젖가슴(그녀에게는 가슴이라는 단어보다 젖가슴이라는 단어가 어울리기에) 움켜쥐고 사정없이 주무르자, 다물고 있던 그녀의 입술이 트이며 옅은 신음이 터져나온다. 조금은 강한 강도로 젖가슴을 주물러가며 젖꼭지를 자극하자 그 신음 소리는 점점 커져갔다. 곧바로 손을 아래로 옮겨 그녀의 골반과 허벅지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빠른 속도로 이미 축축해져 물기를 머금고 있는 여친의 보지 주변부를 만져주었다. 회음부 양 옆을 잡고 살짝 힘을 주자 소음순이 벌어지며 끈적끈적한 보짓물이 질척거리는 모습이 눈 앞에 펼쳐졌다. 이를 보고는 나의 흥분감도 절정에 달해 바로 그녀의 보지에 오랄를 시작했다. 달콤한 그녀의 보짓물을 음미하며 다소 거칠게 허벅지를 벌려 그녀는 내 눈 앞에서 무방비된 상태로 자신의 보지가 먹히는 자세가 되었다. 혀를 둥글게 말아 보지에 쑤셔 넣으며 양 손으로는 젖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하자 여친의 신음은 이제는 쑥스러움이란 것이 전혀 남아있지 않은 흥분감 본연의 소리로 변해있었다.
“이제 넣을게요.”하고 말하자 고개를 끄덕이는 그녀. 이미 물이 흥건해져 있었기에 내 자지는 기분 좋게 미끄러져 들어가며 그녀의 보지 속으로 들어갔다. 기분 좋은 조임에 흥분감이 내 몸을 지배해간다. 그녀 또한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신음을 토해내며 내 자지를 느끼고 있었다. 처음에는 조심스럽게 피스톤 운동을 하던 나는 적극적으로 흥분하고 있는 그녀의 얼굴에 자신감을 갖고 거칠게 그녀를 몰아 붙이기 시작했다. 자지를 보지 입구까지 뺐다가 자궁 끝에 닿을 정도까지 빠르게 삽입하는 동작을 빠르게 반복하며 (말그대로 자지를 보지에 박는다는 표현이 어울릴) 방 안에는 우리가 만들어내는 ‘퍽!’, ‘퍽!’라는 펌핑 소리가 선명하게 울려 퍼졌다. 속수무책으로 다리가 벌려진 채 오랜 시간 나에게 박힌 그녀는 동공에 힘이 풀린채 내 자지 움직임에 따라 움찔움찔 몸을 떨었다. 그 모습이 사랑스러워 키스를 퍼 부우며 더 강하게 자지를 박아주었다.
그녀를 일으켜 세워 이번에는 부드럽게 몸을 밀착해가며 키스를 나누었다. 그러다 피스톤 움직임을 멈춰 보았는데, 나와 키스를 나누면서도 자신이 먼저 엉덩이를 비비고 흔들면서 스스로 내 자지를 느끼는 그녀. 몇 시간 전 내 앞에서 수줍음을 느끼던 그녀는 이제 없고, 이제는 남친 앞에서 다른 남자와 섹스를 하며 흥분감에 이성을 잃은 음탕한 암캐만이 내 앞에 존재할 뿐이었다. 그 자세에서 내가 완전히 누워버리자 스스로 자세를 고쳐 앉고 엉덩이를 펌핑하며 자지를 먹어대는 여친의 모습이 너무나 섹시했다.
후배위를 하기 위해 자세를 고쳐잡으려는 찰나 이제야 흥분된 얼굴로 우리를 지켜보며 자지를 붙잡고 있는 S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그런 그에게 최고의 흥분감을 선사해주고 싶은 마음이 동했다. 다소 지쳐 움직임이 굼떠진 그녀의 엉덩이를 강하게 철썩 때려가며 후배위 자세를 고정시켜주었다. 갑자기 거칠어진 나의 태도에 당황하지 않고 순응하는 모습이 그녀를 더욱 거칠게 몰아 붙이고 싶은 욕구를 충동질했다. 탐스러운 엉덩이를 내 앞에 내 놓고 보짓물로 흥건하고 벌겋게 달아오른 보지를 보이고 있는 그녀. 그녀가 방심하고 있는 틈을 타 급작스럽게 자지를 넣고 시작부터 강하고 빠른 피스톤 운동으로 그녀를 몰아붙였다. 이제는 괴성에 가까워진 여친의 신음소리. 내가 피스톤질을 멈추면 스스로 엉덩이를 왔다 갔다 하며 알아서 움직이는 음탕한 여친. 이런 모습을 보며 자위를 하고 있는 S의 흥분감을 최고조로 높쳐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S와 여친이 눈이 마주칠 수 있는 각도로 자세를 잡았다. 그녀의 엉덩이를 두 손을 잡고 거칠게 자지를 박으며 말했다. “좋아?” 그러자 그녀는 “네, 좋아요!!”라며 신음과 함께 소리쳤다. “누구보다? 남친 자지 보다 좋지?”라고 말하며 거칠게 엉덩이를 때려대자, 그녀는 “네!!”라며 헉헉댔다. 거기서 만족하지 않고 마지막으로 물었다. “뭐라고? 제대로 다시 말해봐!”
“오빠 자지가 남친것보다 좋아요!!!!” 이 말에 흥분하여 거칠게 자신의 자위를 움켜지는 S의 모습이 보였고, 나 또한 흥분하여 미친 듯이 그녀의 보지를 박아대기 시작했다. 이내 곧 S가 다가와 자신의 자지를 그녀에게 물렸고, 그녀는 음탕한 신음을 토해내며 남자 두 명에게 앞 뒤로 박히며 흥분하고 있었다. 이 모습에 나 또한 흥분하며 기분 좋은 사정을 했다. 플레이가 끝난 후 흥분감에 젖어 지쳐 쓰러져 침대 위에 널브러져 있던 여친의 모습과 아마도 우리의 모습을 보고 흥분해 사정했을 남친의 정액이 그가 앉아 있던 곳 주변에 뿌려져 있는 모습을 보고 네토리로서의 만족감이 무척 높았던 시간. 남친에게 정말 섹스를 잘하신다는 극찬도 듣고ㅎ 세 사람이 한 침대에서 누워 여친을 독점으로 끌어안고 자는 행복한 느낌을 마지막까지 느끼며 그렇게 한 여름 밤의 뜨거웠던 시간은 마무리되었다.